Bonisteel Blvd

세상이 engineering 세상인데 공대/북쪽 캠퍼스도 보여주려고 손님들을 모시고 나의 추억도 약간 묻어 있는곳도 투어..

발음하기도 힘든 Duderstadt Center 여긴 24시간 하는 도서관이 있던 곳이라 가끔 보니스틸에 간다고 찾아갔던곳… (자정 넘어에는 한국어가 제2 공용어이던 신기했던 곳..ㅎㅎㅎ)

Bonisteel Blvd – although I never took any classes or spend serious times in here- I remember I rushed into here at some midnights when I was facing challenging deadlines from classes – where Korean becomes unofficial language after midnight. 🙂

2023.7

Zingerman’s Delicatessen

Zingerman’s Delicatessen – Maybe the most well known place in Ann Arbor outside of University area – One bite of Ruben brought me a peace in mind

Zingerman’s Delicatessen…. 자주오지는 못했지만 이거 얼마나 그리웠는지…:) 루벤 한조각 입에 베어무는데 행복이 느껴졌다…. 뭐니뭐니해도 MBA시절 corporate presentation이 있으면 catering을 Zingerman’s 에서 하는지 안하는지를 확인했던 기억..ㅎㅎ

2023.7

Stephen M. Ross School of Business

Can’t skip where my root in this town is… but the only thing remaining is the tree in the middle of B-School complex 🙂 + Hotdog stand across the street

Now my little one and his friend – State of Washington boys – knows why we have a weird wifi name of ross2007 🙂

본향이랍시고 찾았지만 그대로 있는건 이 complex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 한그루.. 🙂 졸업식 끝나고 여기서 모여서 사진찍었던 기억….

꼬맹이군 친구는 우리집 wifi name이 왜 ross2007인지 알게 되었다..ㅎㅎ

2023.7

US23 to Ann Arbor

Interlochen에서 밤늦게 나온 후 소싯적 뻔질나게 분유와 물사러 다니던 Costco가 있는 Brighton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 다음날 아침… 날씨는 우중충했지만 정말 친숙했던 이름들의 도시와 길을 향해 진입… 여기부턴 GPS도 필요 없었다..

얼마만에 들어보는 이름인지… 추억의 The Ride도 보였다….ㅎㅎ

After departing from Interlochen, new day started from Brighton – Despite gloomy weather, every names on plates were too familiar and I turned off the GPS.

2023.7

Driving West Michigan

뭐 원래는 시간이 많이 남으면 어쩌나 -국립공원을 찾아가야하나….- 했다가 회사일좀 하느라 Holland에 있는 Starbucks에서 시간 좀 보내고 freeway공사중인거 detour했더니 여유 좀 있게 시간맞춰 도착하게되었다.

재미있는건 Starbucks에 유일한 stranger로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한국말이 들려서 슬쩍봤더니 LG직원들이 점심 먹고 coffee time하러 온듯…. -미국 시골에서도 회사 사람들끼리 사원증 목에 걸고 점심시간후 커피한 잔 하러 가는건 국룰이구나 싶었음…ㅎㅎ

생각해보니 정작 가본적 없었던 서부 미시간의 Grand Rapids를 지나 쌩쌩달려 지나고 호수가 이뻤던 Cadillac도 지나 갔다..

Had a long drive to Interlochen, MI…

2023.7

Michigan

I-94 Michigan Welcome Center Rest Area –

잠깐 벤치에 앉아 쉬었다… 많은 기억과 느낌들이 교차하고 많은 사람들의 얼굴들이 떠올랐다…예전에 Youtube를 보다가 김병현선수가 Arizona의 Chase Field에서 한없이 꺼이꺼이 우는 걸보며 짠했는데 그 기분의 1% 쯤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벤치에 앉아 커피한잔 하며 주위를 돌아보는데 나만 긴팔을 입고 있어 그런건지 유색인종이라 그런건지 다 쳐다본다… 🙂 역시 Midwest의 대도시 밖으로 나온거구나 싶었다..

2023.7

Driving thru Chicago

공항 밖을 나오니 Midwest의 습윤한 공기가 airconditioning의 중요성을 다시 깨우쳐 주며 10년만에 운전하는 Chicago Downtown 조심조심운전하며 Michigan으로 향했다..

옛날에 아주 옛날 Seattle에 사시던 분 만나서 Bellevue Kirkland Bothel등등의 지명과 freeway가 어떤지 이야기했는데 그분들의 물개박수가 잘 이해가 안되었건만 이 동네 지명들을 보고 freeway간판들을 보니 나도 물개박수 치면서 운전하고 있었다가 I-94를 보는 순간 찌릿한 감흥..

Sceneries and freeways also brought me back to the memory lane 🙂

2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