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Trip to Toronto

졸업하면 I-20가 만료되어 미국바같을 못나간다고 해서… Toronto 한번 갔다 왔다.. 오 진즉에 자주올걸 하는 아쉬움도…. (이제 아쉬워 무엇하리..-.-)

뭐 사실 날씨도 그렇고 해서 결국 CN타워에서 멋진 저녁 한번 먹고 도시 구경하고 왔다… 🙂

그러고 보니 태현이의 첫 International Trip이기도 하네..ㅋㅋ

2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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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ship 大長征

3박4일의 3개월 Internship을 위한 대장정이다.

이 Internship은 잡기도 어려웠지만 하러 가기도 만만찮다. 멀고도 험하겠고 홀로가는 길이라 외로울수도 있지만, 나름 비장한 각오다… 하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고, 물리적으로는 옆에 없어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며, 나에게는 진정 즐겁고 하고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배우게 함으로써 생기는 용기…

스스로에게 악수를 청하고 발걸음을 항햐려 한다.

간혹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문: “왜 편하게 우리말 쓰면서 돈잘 벌고 잘 할수 있는 일이 있는데 구지 그런일 하세요?”, “한국 가고 싶지 않으세요?”

답: “허허허…^^ (그렇죠 그게 맞죠란 말이 목에까지 나오지만..)”

이때 아니면 못하기 때문에..가 정답인것 같다.
재수할때 노래방에서 한맺혀 부르던 노래가 있었다.
“나는 문제 없어”

2006.05.18
장정 시작일 새벽… Ann Arbor에서..^^

Chicago 가서 점심 먹고 오는 당일치기…^^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Chosunok

2006.2

Niagara Falls!

Falling!!!!!!!!

발”만” 담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촌동생이 찾아와 Niagara Falls를 찾아 4.5시간을 운전하는 모험을 단행했다..조금만 더가면 상철이도 있는데 무지 안타까움을 접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름 여기 Niagara Falls하고 가까운 동네다.. (단 캐나다를 통과해야한다이긴 하지만 어차피 Niagara 의 정수는 Canadian Falls이니 어차피 Canada로 들어가야함)

2006-01

I-94 West to ON-402 West to ON-401 West to ON-403 to QEW

 

2006.1.4
@Niagara Falls, Ontario

Chicago Downtown and Cho Sun Ok

Chicago를 recruiting목적이 아닌 personal trip으로 처음 왔다… Last time I was here as a tourist was 1982!

2005.12

@Chicago

Michigan City, Indiana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Chicago 외곽의 Indiana주의  Michigan City에 다녀왔다.. (이 조합이란? @.@)

이 넓은 미국땅에서 동아리에서 같이 생활하던 형들 두분 가족이랑 만나서 영광….

원래는 Sand Dune이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파도치는 호수가는 얼어있어 얼음 1/3, 눈 1/3, 그리고 모래 1/3이었다…

2005.12

@Michigan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