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nd-trip from Bellevue to Los Angeles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USC and end of year AYCE Sushi

1학년 마지막 기말 시험이 끝난 우리 큰애기…시간맞춰 학교에 찾아가니 AYCE 스시먹고 토렌스의 애니샵에 가고싶다고 하셔서 학교에서 모시고 접대하고 학교로 돌아와서 광풍의 청소+짐싸기 시작…

Quick celebration of end of semester at AYCE Sushi at Torrance and start of crazy room cleanup and packing

2026.5

BMO Stadium

사실 어쩌다 BMO(Bank of Montreal이 모회사임..)가 LA 한복판의 스타디움의 이름을 샀는지는 모르겠으나…아이 학교 길건너 블럭에 있는 우리흥 선생님이 뛰시는 LA FC의 홈구장

다음에 시간되면 흥선생님 저지나 하나사러 가야겠다…

BMO Stadium, home of LA FC where our sir Sonny plays, one block south of USC.

2026.5

Dad Dash to University Park

LA도착…허나 다음날까지 큰분은 시험…그래서 호텔 들어가기전에 뭐 사줄까했더니 버거 배달해달란다….그래서 토렌스에서 학교로 배달 놀이를 완료하며 하루를 마쳤다.

Playing Dad Dash to University Park…:)

2026.5

Driving to Los Angeles

주차장 carpot이 태양광 전지인 Chico에서 하루 잘 자고 다음날 아침 최종 목적지인 나성을 향해 차를 띄웠다….ㅎㅎ

California state capital Sacramento를 지나 캘리포니아 내륙의 끝없는 고온건조 지역을 끝없이 달리고 산을넘어 (내륙 고온건조라 물은 없다…ㅎㅎ) LA도착..요일 시간 구분없이 막히는 광활한 freeway에 갖혀있으니 진짜 LA인듯…

Next day, drove another 8 hours in dry and hot California to reach final destination: LA

2026.5

Drive to Northern California

어찌되었건 남쪽나라에 가셨던 큰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USC Souvenirs

한국 origin으로 미국에 살다보면 피할수 없게되는 羅城 혹은 南加州와의 인연…

나도 한때 공부하러갈 뻔하는 동네와 지인들이 많은 동네인걸로 끝나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뼈속까지 모든게 시애틀인 아드님(근데 이 분은 출생지는 미시간이심..8개월때 西雅圖로 이식되심.. )께서 공부하러간 동네가 되어버렸다..

암튼 열쇠고리 스티커 collection에 유물들이 추가되었고 썬바이저도 하나 모셔왔다…

I have always thought my connections to  Southern California or LA will remain only as the place I have almost have attended for Business School (UCLA) or the place where I have lots of people I know from various histories.

Hardly have I imagined to have a new connection, I was wrong to find my diehard Seattlite boy going to college to that place.

So now I have new collections on my Keychain Sticker boards as well as a new sun visor.

2026.1

Last So Cal Scenes

입학식이 끝나도 떠나기 전까지 이것저것 준비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 점점 떠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마음은 계속 무거워진 채 LA 시내 일대를 차몰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몇 달만 버티면 된다고, 지나고 보면 이건 이불킥감이라고 누누히 말하며 돌아올 준비…

Last checks and explorations on this drop-off…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