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ntis Green Campus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Lego 77237 Dodge Challenger SRT Hellcat Sports Car | Speed Champions

오랜만에 collect할정도 까진 아니지만 조립할만한 저렴하고 재미있는 Lego set를 Costco에서 발견하고 바로 조립…

근데 이젠 설명서랑 작은 피스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ㅠ.ㅠ

회사에서 이런거 하나씩 선물로 보내주면 어디 덧날까 싶었지만 그래도 약간의 애사심을 발휘하여 내돈내산…

This was a fun and reasonably priced pick from Costco and also fun enough to buy and assemble (vs buy as a collection and invest 🙂 ) so enjoyed the Lego assembly

Also gave me the lesson that it is not easy for older man to look and assemble small pieces together… crap…:)

2025.11

First Commute in Paris

Day 1 in Paris – commuting to work from La Defense to Poissy corporate site – waking up early and dress up and walking to subway/train. I missed this for a while in my life 🙂

오랜만에 아침 일찍일어나 출근하는 직장인 부대에 동참하며 이것저것 챙기고 차려 입은 다음에 전철/지하철 역에 걸어가 전철 타고 출근을 했다…

사실 살인적인 호텔 가격에 그냥 가장 저렴하면서 reasonable한 곳을 아무 생각없이 잡아서 예약했는데…. 다행히도 역도 걸어갈 정도로 가깝고 (단 좀 걷긴해야한다만…) 동네도 깨끗하고 나름 현대판 유럽갬성도 현대적인 건물에 섞여 있고.. (신도시라서…) 뭐 서울로 치자면 대충 분당즘의 호텔에서 용인/수지로 분당선 타고 출근한 모양새인듯 하다…

Paris 개선문(Arc de Triomphe) 과 일직선상에 있는 Grande Arche를 둘다 바라보면서 시크한 표정으로 찾아간 광역급행전철역… 열차를 기다리다가 신기한 2층 전철을 보며 최대한 신기해 하지 않아 하는 표정관리로 일관하며 맞는 열차를 타고 첫 출근은 큰 삽질없이 성공,,,

2025.9

Wagoneer Miscellaneous Repair

언제부턴가 곤이가 하나둘씩 조용히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한쪽 타이어는 계속 바람이 조금씩 새는 바람에 아예 펌프기를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고….(신기한건 완전 Flat이 되지는 않았다…)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느새인가부터 자꾸 내 키만 인식을 못했다…(몇번 시도하다가 정 되지 않으면 앱을 이용했다…ㅎㅎ Connected Service의 예상못한 유용한 예가 되었다…)

에휴 이런 미국스런 이슈들…ㅎㅎ 결국 참다못해 시간내서 현질을 해줬더니 싹 고쳐졌다…(한편 회사에서 회사차는 절대로 DIY하는걸 엄금한다…)

A bit irritating repairs were looped all and knocked out with one visit to dealer… tire losing air (but not depleting though) and vehicle having trouble in recognizing my keyfob…

Is my vehicle too American or myself behaving too much American? 🙂

2025.9

Commute to Stellantis Betim Plant

Belo Horizonte로 출장을 온 가장 큰 이유는 회사의 큰 공장이 BH외곽의 Betim이란 도시에 있어서여서 2일차 부턴 아침일찍 사람들 만나 공장 complex의 사무실로 다같이 차타고 이동해서 일정을 보냈다…

사실 Auburn Hills의 북미 HQ는 HQ 시설만 있고 생산 설비는 다른 곳들에 퍼져 있어서 사실상 첫 공장 방문이 되었다… 🙂

지난번 Detroit출장 이후로 처음으로 그것도 외국에서 출퇴근을 했다… 🙂

Finally been to Betim Plant of the company located just outside of BH

2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