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C as usual and stock price as usual ( Keep falling 😦 )
미국본사는 여전하다…Fiat전기카트 구경…과연 이걸 출시하고 팔수 있을것인가?
2026.6

CTC as usual and stock price as usual ( Keep falling 😦 )
미국본사는 여전하다…Fiat전기카트 구경…과연 이걸 출시하고 팔수 있을것인가?
2026.6

It has been a great fun, pleasure & comfort to drive this vehicle for last 21 months but had to part away for new one.
Three highlighting memories I had are….driving with Snow 4WD mode in heavy snowing Snoqualmie Pass while all others were stucked, driving with trailer in highschool homecoming…and taken over by fun loving kids at the week I picked up this vehicle as new :), and maybe recent crazy road round trip to LA
Bye Gonnie… I will miss you and wish all the best to meet another loving owner 🙂
지난 21개월간 내 발이 되주었던 곤이….이미 보내줄 시간이 한참 넘었지만 다음차 수배가 지연되면서 더 오래 그리고 더 많이 몰게 되고 더불어 추억도 더 많이 쌓았다…
이제는 회사에서 Wagoneer를 모델명으로만 하기로 결정해서 새로 나오는 차들은 다 Jeep으로 브랜딩 되어 나오기에 Wagoneer brand로 나온 마지막 차들중 하나가 될듯…..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 때문에 말이 많은 차였지만 나야 직원용 차로 받은 덕분에 그런 문제는 피할수 있었고…초반에 한번 Transmission 문제 한번 빼곤 -정말 짜증나게 하는 자잘한 이슈들 없이 깨끗하게 몰수 있었다…
아마 이 자동차의 highlight는 작년 어느 겨울 밤 폭설 내리는 Snoqualmie Pass에서 다른 힘좋은 차들도 모두 갇혀서 꼼짝못할 때 혼자 Snow 4륜 모드 켜놓고 씩씩하게 눈덮인 Freeway를 지나갈 때의 쾌감(?)이랑, 이 차 뽑은 주말에 아이 학교 홈커밍에 차출되어 트레일러 달고 학교 운동장 한바퀴 도는 행사에 간거…그리고 최근에 LA까지 미친듯이 갔다온 일일듯 싶다… 셋다 내가 미친짓한거였나? 🙂
(눈물 딱고..) 아무쪼록 새로운 주인 만나 더 멋진 삶을 영위하길빈다…
2026.6

59% US & Canada
32% Mexico
91% US and its north and south boarder
I didn’t know the engine habla Espanol 🙂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우리 회사 차는 멕시칸 심장에 상당수의 부품은 메이플 시럽 한가득이다…
2026.4

대략 반년만에 또왔다…Paris 서쪽으로 대충 서울로 치면 분당정도 위치에 있는 유럽 프랑스 HQ..(이유는 알수 없으나 형식적인 본사는 암스테르담이다…아마도 프랑스 푸조파와 이태리 피아트크라이슬러파가 서로 한쪽에 두기 싫으니 암스테르담으로 한듯…)
지난번에 왔을때보다 이제는 RTO 때문인지 더 북적였다..
One week of work in Europe started at Poissy Stellantis Green campus
2026.3

11개월만에 다시 본사 출근…ㅎㅎ 뭐 원래 익숙한적도 없었지만 우리그룹 사무실이 이사해서 건물 다른편에 가있었다…(10분동안 다른팀 사무실을 기웃거린후 깨달음…ㅎㅎ)
Back to CTC in 11 months 🙂
2026.2

https://www.foxbusiness.com/markets/stellantis-takes-massive-26b-hit-after-moving-away-from-evs
아 진짜 이 회사는….ㅎㅎㅎ 할많하않….
This is so sad but another life goes on & stock plunge moment in this company….
2026.2

두번 째로 맞이한 회사차…:) 앞으로 1년간 잘부탁드립니다…
My 2nd Stellantis Veh finally arrived 🙂
2025.12

오랜만에 collect할정도 까진 아니지만 조립할만한 저렴하고 재미있는 Lego set를 Costco에서 발견하고 바로 조립…
근데 이젠 설명서랑 작은 피스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ㅠ.ㅠ
회사에서 이런거 하나씩 선물로 보내주면 어디 덧날까 싶었지만 그래도 약간의 애사심을 발휘하여 내돈내산…
This was a fun and reasonably priced pick from Costco and also fun enough to buy and assemble (vs buy as a collection and invest 🙂 ) so enjoyed the Lego assembly
Also gave me the lesson that it is not easy for older man to look and assemble small pieces together… crap…:)
2025.11

The last working day of this trip
2025.9

Day 1 in Paris – commuting to work from La Defense to Poissy corporate site – waking up early and dress up and walking to subway/train. I missed this for a while in my life 🙂
오랜만에 아침 일찍일어나 출근하는 직장인 부대에 동참하며 이것저것 챙기고 차려 입은 다음에 전철/지하철 역에 걸어가 전철 타고 출근을 했다…
사실 살인적인 호텔 가격에 그냥 가장 저렴하면서 reasonable한 곳을 아무 생각없이 잡아서 예약했는데…. 다행히도 역도 걸어갈 정도로 가깝고 (단 좀 걷긴해야한다만…) 동네도 깨끗하고 나름 현대판 유럽갬성도 현대적인 건물에 섞여 있고.. (신도시라서…) 뭐 서울로 치자면 대충 분당즘의 호텔에서 용인/수지로 분당선 타고 출근한 모양새인듯 하다…
Paris 개선문(Arc de Triomphe) 과 일직선상에 있는 Grande Arche를 둘다 바라보면서 시크한 표정으로 찾아간 광역급행전철역… 열차를 기다리다가 신기한 2층 전철을 보며 최대한 신기해 하지 않아 하는 표정관리로 일관하며 맞는 열차를 타고 첫 출근은 큰 삽질없이 성공,,,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