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co at 5.199

Living in the world of inflation or end of the world- now, even Costco in Washington state is above $5 😦

일주일만에 다시 기름 넣으러간 Costco – 지난번에 직감하다시피 이제 5불을 넘어주셨다-…. 1주일 사이에 갤론당 20 센트 먹어주셨다.. (지난번은 Redmond였고 오늘은 Kirkland였지만 원체 둘이 가까우니 두 warehouse간의 가격차는 없을듯…)

물론, 이제 곧 10불찍을거라는 California이런데보단 저렴하다는데 감사하며 산다…. 요즘 어디가서 영수증을 받아보면 바이든 지지도 내려가는 소리 들린다… 결국 정치도 communication이고 마케팅인 세상에.. 무의식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이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꼴을 보고 있었을까-아마 당장 Exxon이나 Chevron같은 Refinery들 조지고 사우디에 가서 난리치고 비축유 풀고 난리를 쳤을거야…” 하고 순간 가정적인 망상하는 나를 돌이켜보다가 트럼프가 – 항상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기 공적에 붙이는 데 혈안이었지만- communication이나 마케팅은 기똥차게 잘했다는 생각..

Inflation의 세상 혹은 말세에 살다보니 별 이상한 생각까지 다드네… 이제 오르지 않는건 내 401k 계좌의 금액과 내 월급밖에 없구나란 생각만 든다…T_T

2022.6

St. Mary’s Church Seattle

생각해보니 미국 온 이후 유일하게 카톨릭 성당에 간적은 지인 픽업하러 간 동네의 한인성당 한번 뿐이었는듯 싶은데.. 올해는 꼬맹이군 SYSO연습을 여기 부속 학교 건물에서 하느라 거의 9달간 주말마다 시애틀 시내의 한켠에 있는 아담한 규모의 성당에 토요일마다 한번씩 왔다. 이 성당의 재미있는 점은 Bilingual성당이라 Spanish쓰는 사람들의 출입이 많았다.

원래 꼬맹이군이 하는 Orchestra는 항상 Seattle북쪽에 붙어 있는 Shoreline의 학교 건물을 빌려서 했었는데 올해는 장소를 물색하는게 쉽지 않은 관계로 1년을 여기서 보냈다고 한다.. (Pandemic 때문에 많은 학교들이 외부 대관을 거절했다고 한다..)

덕분에 토요일 마다 성당도 구경하고 바로 언덕 아래아래 블럭에 있는 Little Saigon에 붙어있는 Chinatown쪽 딤썸 가게도 엄청가서 팔아 주셨다.. 🙂 [꼬맹이군이 딤썸 매니아라 이제는 거의 직원들이 알아볼 정도….-.- 아마 우리를 중국말 못하는 동포라 생각..자꾸 중국말만 건다..] 한편, 시애틀 시내에서 절대로 찾아갈 일 없던 동네인 일명 Bread District (이 성당 옆에 엄청 큰 동네 빵회사 공장이 있고 한편 다른동네에선 흔하게 보기 어려운 Ethiopian 식당들이 몇군데 있다..) 를 이제는 눈감고도 돌아가니게 됬는데 오늘이 마지막 일듯싶어서 성당도 사진 한장..

Maybe the last weekend visit to ‘Bread District’ in Seattle as the Orch seems to be returning to Shoreline schools in next season.. It was a good discovery opportunity in the side of Seattle which I have hardly explored..

2022.5

Bellevue Youth Symphony Orchestra 2022 Spring Masterworks: Philharmonia Orchestra

Same location different week, different boy with different instrument, different orchestra. 🙂

Benaroya Hall을 무슨 앞마당 드나들듯 이주 연속으로 왔다.. 오늘은 우리 큰넘이군께서 하셨다.

2022.5

春來不似春/Spring has arrived but never close to a Spring

Dallas도 하필 있을때는 서늘한 나머지 반팔만 가져가서 당혹스러웠건만.. (마지막날에는 화씨 80도를 찍기는 했음..그리고 지난 주말 Dallas는 90넘어간다고 난리였으나 뭐 이미 떠난후이니..) 올해 Seattle은 참 유난히도 차다고 생각했고, 어제는 심지어 무슨 5월이 최고기온이 화씨 51도…반지하 골방에서 하루종일 일하며 보내는 삶 -다시 난방틀며 일했는데… 뉴스 기사가 떴다..

기후변화 대응 측면에서 좋은 현상이니 참으란다… ㅋㅋㅋ – 하긴, 초봄에는 적설량이 적어서 여름에 산불나네 물부족이 와서 California처럼 될수 있네마네 이런 뉴스들이 많았는데 이젠 드디어 ‘올만큼 왔고 이젠 넘친다’로 바뀌었다..ㅎㅎ

This Spring never felt like a Spring even yesterday daily high was 51F – but news is saying “Shut up and this is good” 🙂

2022.5

Alaska 128: Dallas Love Field to Seattle

뭐 아무리 비행기라고 하지만 사실 Dallas는 절대 가깝지는 않다 🙂 지도를 보면 정말이지 가운데 한복판에 있는데 Dallas이고 돌아오는 편은 Jet기류를 맞으면서 오니까 달 to 시 4시간 20분 소요…

예전에 Dallas나 Houston다닐 때 항상 고민했던건 중간에 화장실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는가인데… 그게 어려웠다는 기억이 다시 났다.. 🙂 창가를 선호하면서, 옆사람 방해하기 싫어서 화장실 가기는 싫고, 비행기에서 주는 음료는 꼭먹어야 겠으니…. 예전에도 항상 도착할때쯤 발동동 구르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동시에 화장실로 질주하던 기억…ㅎ

돌아온 시애틀은 여전히 서늘하면서 촉촉한 공기가 코를 때린다…

Travelling back to home – 4 hours of flight has always been tough for me because… I try not to go to restroom in flight. This stupid idea (of not going to restroom) is all combination of this stupidities 🙂 First, I prefer windows seats, and secondly I hate to bother the passenger next to me :). Also at the same time, I cannot give up any opportunity to drink juice/water/soda in plane 🙂

This flight reminded me my old memories of rushing toward restroom whenever I got off the plane whenever I flied to Dallas/Houston in old days 🙂

Still love the moment of inhaling chill and air with moisture in Seattle 🙂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