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the World Air Quality

올해는 왠일로 그냥 조용히 지나가나 보다 했건만… 어제 아침부터 해가 뻘개지고 공기가 구수하더니 오늘 결국 또 세계1위 한번 찍어 주셨다…이제는 공기 청정기 하나 더 구해야할듯..

I wondered this year will be the smokeless year but my hope faded away from yesterday morning’s smoky air 🙂

2022.9

Fort Vancouver

One of the confusions of living in Seattle Metro is where Vancouver is or double checking when people mention Vancouver. I kind of believe we need to change Vancouver WA to like Fort Vancouver 🙂

시애틀에 살다보면 벤쿠버 이야기를 종종 하게 되는데 비슷한 거리의 정반대 방향으로 Vancouver가 2개다..하나는 위쪽 단풍국 벤쿠버, 하나는 아래 포틀랜드 쪽 강건너 들어가기 직전의 Washington주 Vancouver – 뭐 이것 때문에 꼭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어제 Vancouver에 갔다왔는데.. 어디? 단풍국 아님 남쪽..식으로.. 그냥 Vancouver는 단풍국에 주고 Fort Vancouver하면 어떨까 싶다..

2022.8

94F in Seattle

이번주 내내 폭염… 왠만한건 다 참겠는데 오후 5시에 찜통의 peak는 에어콘 없고 벽한면이 아침부터의 햇빛으로 달궈지는 2층방에서 버티기는 참 어렵다..

하필 온도도 94도다.. 94는 항상 나한테 빅엿을 먹이던 숫자인데….ㅎㅎ 94년도의 서울 여름도 미친듯이 더웠던 기억이 난다..

Week of burning in Seattle metro area –

2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