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lude Orchestra, Seattle Youth Symphony Orchestra
5/12/2019

Prelude Orchestra, Seattle Youth Symphony Orchestra
5/12/2019

Looked up the sky while walking outside after sitting too long..
햐~ 올해 봄 참 날씨좋네..
2019.5



모든 여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 비행시간과 식사시간이 애매한데 공항에서 구지 뭘 사먹긴 그저그럴듯해서 Alaska Airline 음식을 선주문해서 시켜먹었다.. 9불짜리 샌드위치인데 뭐 맛 괜찮았음.. 🙂
덤으로 올때 졸면서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Oceans 8 다시 봐주심..
After 4 nights and 5 days of DC, going back to home with coast to coast flight.
2019.4


Cherry blossom or People blossom at UW Squad 🙂
2019.4

William’s wish has been granted…
우리집 꼬맹이군 생일 소원 2탄.. 3월에 스키타기… 학교가 하루 쉬는 날 회사를 하루 휴가 내고 하루죙일 생노가다 뛰고 왔다.. 힘들다 힘들어… 별생각없이 스키만 챙겨들고 뛰어간 덕분에 얼굴은 새캼듕이…
2019.3

I love snow, driving over the icy hill with thrill, and beautiful scenery when snowing. However, this year’s winter season is “Too-Much”.. 🙂 Well, let’s say this snow is great because I can test the new snow shovel..
아무리 눈도 좋고, 얼은 경사길에서 미끄러지는 차 운전하는 스릴도 좋고, 동네가 뽀로로 마을로 바뀌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좀 심하다.. 새로산 소잃고 외양간 고쳤다고 생각한 눈삽 개시하는 셈치자..ㅎㅎ
2019.3

Pho Bac’s flagship store (Pho Bac Sup Shop) only menu – Rib Pho
Price brings hesitation ($15) but it is worth of the money with crazy big Rib in the big Pho noodle bowl.
우와 이건 아주….”고기 먹고 싶다구?” Pho다…ㅎㅎ 좋아하는 고기랑 국수랑..
2019.2

same as Barn Mending After Horse Is Stolen.. or fixing the barn after losing the cow in Korean.. well at least, at last night, I cleaned up the snow on my deck with this new one..
소잃고 외양간 고쳤다… 외양간 고친게 억울해서 야밤에 삽들고 뒷마당 데크에 쌓여있던 눈을 치우기는 했는데.. 한편 소가 다시한번 탈출 시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 🙂
2019.2

After finishing shoveling with not-snow-shovel for 2 hours to pave the way for the car to get out of garage, the new layer of White Shxt is coming down fiercely, and my cell phone ringed from Bellevue School District that school is cancelled tomorrow 🙂
점심때 피자 사려고 오딩이에 양말 씌우고 갔다 오고… 피자 먹은 힘 2시간동안 집앞길 삽질로 치웠더니 또 대박으로 내린다.. Season 3 개봉박두…
2019.2

Big lesson learned after 2nd winter snow storm in one week: Never say “This winter has been warm with less rains and no snow” 🙂 Usual 15-20 min drive back to home became 4 hour scramble with ad-hoc detouring, endless wait, and 1st gear uphill driving..
이번주 시작을 깜짝 눈폭탄으로 했는데 주의 마지막도 눈폭탄으로 오는 구나.. 다시는 겨울이 비도 덜오고 따뜻하고 좋네 머시네 이야기 하지 말아야겠다.. 🙂
평소에 15-20분 걸리는 퇴근길… 시애틀 일대는 언덕과 경사길이 많은 곳이긴 하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내리는 동네라 (어떤 겨울은 아예 눈이 없는 경우도..) 시에서는 사실상 주요간선 도로만 제설한다고 보면 되는데… 차가 지나갈 수 있는 길 찾아 빙글빙글 돌아 가고, 온동네 사람들 다 들어갈려고 기다리느라 밀리는 길 기다리고, 언덕길에 기도하는 심정으로 1단기어에 핸들 꽉쥐고 올라왔다.
다들 차를 언덕 밑에 버리고들 걸어 올라가는 와중에 4시간의 사투끝에 무사히 돌아온 집.. (고맙다 내 소둥이… 정말 네가 고생이 많다…흑) 사투를 끝내고 안도+홀가분으로 찍은 사진은 과정은 다 생략하고 멋진 눈꽃마을 같은 경치만 보여준다.. 🙂
20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