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what a game – severe underdog Bellevue Interlake made a huge upset at homecoming – beating 60s rank team as 140s
And I had a VIP seat watch -more like a goal line view- thanks to duty of class float driver in the half time with my 3 days old Wagoneer
우와 사실 큰분은 이런거에 관심이 덜해서 모르고 살았던 고교 풋볼과 홈커밍 행사…반면 작은 분은 나서기 좋아해 학년대표 위원회 위원이라 졸지에 제대로 경험하게 해주셨다…
이 학교는 홈커밍 주간에 홈경기에서 학년별로 인기투표해서 2인을 뽑고….학년대표들이 특정 테마로 트레일러를 장식해 경기장 한바퀴를 퍼레이드로 도는 행사가 전통으로 있다…
근데 트레일러 수배부터 퍼레이드용 조형물 제작 및 끄는것까지 모두 각 학년에서 진행해야하는데 작은분께서 3일된 우리차를 쓰자고하셔서…ㅋㅋ트레일러 운전수로 경기시 작전에 트레일러 끌고 경기장 한편에 들어가서 대기하다 하프타임에 10학년 테마인 미국 서부의 조형물을 달고 운동장을 한바퀴 돌았다…ㅎㅎ
결국 차를 들고 빼는 시간이 경기전후만 괴는 관계로 5시 경기 시작전에 들어가서 11시경 경기 다끝나고 난후 겨우 빠져나왔다…
그래도 덕분에 경기와 관중석을 동시에 볼수있는 위치에서 직관….게다가 홈팀이(워싱턴주 랭킹 140위권) 말도 안되는 60위권 팀을 업셋을 한 재미있는경기를 생생하게 다봤다…
홈팀 스탠드의 1/3은 밴드, 1/3은 학생들, 1/3은 동네 주민들로 마지막 Game winning 터치다운 들어가니 다들 스탠드에서 방방 뛰고 물 뿌려대고 난리….ㅋㅋ (아마 연고전 광란의 1/3 정도일듯…그래도 미국서 그게 어디냐…ㅎㅎ)
사실 언제부턴가 어깨가 아파서 뛰지 않으면 괴로운 날들이 시작되어 이번 여름도 계속 뛰었다.. 근데 6월말 어느 밤에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심하다 간 날 사단이 터지고 말았다..
뛰고 있는 와중에 밤 12시인데 Spam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진짜 같은 문자들이 마구 전송되었다… 카드사에서 fraud확인차 문자보낸건데… 내카드를 가지고 누군가가 몇백불을 긁었단다… 근데 이게 하나도 아니고 거의 모든 카드사에서 몇 분 차이를 두고 발생.. 결국 뛰는걸 멈추고 locker로 가니 lock이 뜯겨 있었고 바지 속의 지갑이 없음을 확인…아쒸…
바로 Gym에 신고하고 경찰에도 신고하고 다음날 아침 내 카드를 사용한것으로 추정되는 가게 store manager도 만나서 이야기 하고 (video에 다 있으니 걱정마라… 경찰만 오게 해라 다 제공할 수 있다..) 왔다… 그리고 당일밤엔 야밤에 온카드사에 다 전화 걸어서 정지걸고 재발급신청하고 다음날도 부랴부랴 운전면허증 임시증 만들고 등등…결국 카드 대여섯장 정지교체발급, 면허증 재발급, Tesla카드키 재발급의 삽질과 사소하지만 지갑에 가지고 다니던 몇 기념품들…그리고 소액의 현금을 날려먹었다.. (그리고 결국 그 이후로 2-3개월간 다양한 utility등등에서 카드번호 오류로 연체 난거 이젠 거의 다 매꾼 듯 싶다…ㅎㅎ)
이건 아무래도 100%내부자 소행인데 결국 gym지점장한테 다음날 “어제 엄청나게 많이 털렸다고 불평하는 전화 한번 받고 끝”… 관할 담당인 이사콰 경찰은 신고 당시에는 나한테 모든 자료를 받을 site를 보내주겠다고 해놓고 내가 두 번이나 재촉하는 전화에도 site를 안 보내줘서 그냥 포기했다.. 결국 돈/업적 안되는 범죄는 구지 잡지 않겠다는 식인걸로 해석하고 치를 떨고 끝냈다… 다음부턴 그냥 lawyer를 쓰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교훈아닌 교훈을 배움…
결국 – 한동안 그 Gym꼴도 배기 싫어서 가지 않고 (운동하는 모든 사람들이 도둑놈으로 상상되는 현상…ㅎㅎ) 휴가도 있어서 한동안 쉬다가 결국 최근에 다시 뛰기 시작했다…
단, 자르기 힘든 두꺼운 자물쇠를 써야하나 하다가 어차피 이 Gym은 신뢰가 안가고 그런 자물쇠를 내돈으로 사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한 관계로 그냥 가방을 상시 옆에 두고 다니는 걸로 바꿨다… 몇 년전만 해도 미국에서 특히 우리 동네 근방에서는 자물쇠 안채워도 도난 안당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확실히 세월이 수상해졌다..암튼 결국 내가 gym안가면 나만 손해란 마음이 다시 들어서 이 악물고 다시 뛰기 시작했다. 목표는 항상 3.3 mile per visit…
There was lot of stories on my workout during last Summer –
On one summer night which I clearly remember, because I was debating whether to go to gym at night or not, I decided to go and my locker got broken into and the bad folks stole my wallet and tried to use all the cards with ridiculous amounts at local grocery store. Thanks to all credit cards’ fraud protections, I got to realize that pretty fast (almost real time via SMS) while I was at gym and reported immediately to gym and local- Issaquah Police.
At the end, I lost some personal memory attached stuffs in the wallet, had to be on the phone to every card companies in the midnight (thanks to them they blocked all attempts), reapply driver license and and had to replace my Tesla key card etc.. and also lost some cash in the wallet. 😦
The most disappointing things was gym manager complaining to me on next day on a call that they had too many breakouts on that day (and no follow ups) and Issaquah police not even asking me to provide all the evidence which can identify who picked my wallet and tried to use my credit cards – I was trying to send all the information of this event (I even talked to local grocery managers that he has all close caption videos on it) but Issaquah police never reached out to me for those even though I tried to reach them multiple times. Big lesson learned – hire a lawyer if anyone wants the work on “Misdemeanor” get progressed.
Anyhow – I had to stop the workout because of travels and also out of disappointment on the gym; simply somewhat I found myself staring at everyone else in gym 🙂 but came to realize I will lose to myself if I stop the workout because of this.. now decided to restart while keeping all my belongings near me and not bring my wallet to workout 🙂
Anyhow 3 major lessons learned
Happy to be back to running 3.3 miles per day 🙂
Realized how broke the crime and police system are…
2008년 겨울이 되어가는 늦가을에 Moses Lake까지 가서 54 mile 찍혀었던 상태에서 인수해온 오딩이…. 아직도 인수하고 처음 진눈깨비 내리던 Snoqualmie Pass를 넘어 몰고 오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해수로는 17년 총 21만 mile을 넘기고 어제 저녁 빠이빠이 보냈다…
오딩이 초창기 때는 기저귀 차며 Car Seat에 앉혀서 다니던 분들 두분 다 이제는 징그런 High Schooler들이고 오딩이도 이런저런 활동 많던 아이들 가진 집 + 눈비 가르며 Road Trip을 많이 다니던 집에 인수되어 온 관계로 이래저래 수고가 많았다..
Vancouver와 Portland는 밥 먹듯이 다녔고, 왠만한 서부의 명승지, 국립공원, 캠핑, Ski, 대도시들은 가족 실어 나르며 이걸로 다 가 본듯… 가까운 Rainier, Olympic, North Cascade는 물론 Banff/Jasper, LA, SF, Las Vegas, Utah의 Arches, Yellowstone, Glacier, Teton, Oregon Coast, Redwood, Whistler, Sunpeak등등.. 우리 가족 아이들의 성장 및 가족의 역사가 고대로 담겨 있던 차였고 우리집에 방문하셨던 가족 친구등의 많은 사람들이 한번 이상은 타본 적 있을법 싶 다.
더불어 Sonata 소둥이와 함께 이런저런 정비기술을 연마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었지… (미니밴의 소모품인 사이드 문짝 롤러 바꾸기, 전등 바꾸기 등등)
암튼 지난 일주일간 열심히 할 수 있는 만큼 때 빼고 광낸 후 어제 새 주인 가족 손에 열쇠를 넘겨드렸다. 🙂
지난 17년간 21만+마일 정말 수고 많았다 오뎅이 친구… 이제 남은 생이 얼마일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주인 밑에서 열심히 무탈히 불사르길 빈다…
We finally had a parting moment with our lovely family car Odyssey after 17 years from the moment we brought it home. We had lots of fun and too many adorable memories attached to this mini van which never hesitated to drive us all around the places we went and acumulated 210k miles afterwards.
Now The Oddy is on new owners hand – hopefully serving their needs in, maybe, few remaining years of its life. 🙂 One big milestone or end of chapter for our families bittersweet – ToT
LA Downtown부터 시작해 Washington주 Olympic National Park을 한바퀴 돌면서 끝나는 US-101 – 서부에서 다양한 곳(LA Hollywood, San Jose, SF/금문교, Redwood National Park, Oregon Coast, Olympic National Park) 을 연결하는 긴 국도(총 대략 1550마일) 이기도 하고 신기하게도 이 길은 여러 인연으로 거의 완주를 했는데 다만 Olympic National Park오른쪽 부분만 한번도 지나갈 기회가 없었다…
주말에 캠핑을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짧게 가는 길이 교통사고로 정체중이라 이쪽으로 돌아가라 해서 이김에 Washington US-101구간 완주하자 하고 Olympia로 돌아왔다 🙂
사실 옆의 물은 깊은 바다의 만이라 짭쪼름냄새 맡으며 경치를 즐기고 달렸고 오는 길에 Taylor Shellfish Farm에 들려서 석화 한다발과 마닐라클램 한다발 사서 이번주에 포식…ㅎㅎ
자 이제 US-101은 California의 Redwood National Park-Santa Rosa, Salinas-Hollywood구간만 남았는데 언제 다 다닐 수 있을지 아니면 정말 다녀볼 필요는 있는 건지도 사실 의문…(언제 Santa Babara는 한번 가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만 해봄…ㅎㅎ)
Luckily or unluckily, navigation after getting out of camp was suggesting us to take route to home via Olympia due to traffic accident on shortest cut 🙂 so used this as an opportunity to clear off last remaining unexplored portion of US-101 in Washington
Passed thru amazing scenery of Hood canal and stopping over at Taylor Shellfish market was a bonus 🙂
Went to family camping to have family fun at Camp Parsons at Olympic peninsula:)
하필 기온이 뚝 떨어진날 캠핑을 갔다왔다…. 애들은 텐트에서 자고 난 나무 오두막에서 잤는데 외풍이 솔솔 들어와 열심히 이불 덮으며 잠…ㅎㅎㅎ (옛날에 탤런트 최수종이 토크쇼에 나와서 본인이 노숙하다가 신문지 덮고 자야하는 이유를 배웠다고 말했듯이 난방이 없는 곳에서 자려면 신체복사열로 자야함..)
역시나 난 지인들과 밤새 불피우고 고기굽는 캠핑이 체질인듯… (보이스카웃 사이트라 다른 집들도 바로 옆에 많아서 할 수가 없으니 말그대로 잠자기 위해 노력하는 색다른 캠핑 체험…ㅎㅎ)
2주 전에 다녀온 올 여름 가족 휴가… 넵다 비행기 타고 동쪽으로 향했는데… 문제는 하루 종일 화창하던 날씨가 공항 가려고 밤에 집을 나선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해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결국 공항에 도착해보니 오랜만에 보는 개아수라장… 거의 모든 비행기들이 지연도착과 출발하지 못하는 생쑈가 벌어지는 현장 직관…
안그래도 Seattle은 서부 끝자락이라 원거리인 알라스카나 미국 중부/동부로 가는 비행기는 거의 밤 9시부터 1시까 출발하는 Red eye 들이 많아서 많은 항공사들이 그 시간 맞춰 많은 비행기들이 도착하고 출발하는 관계로 항상 야밤에 불야성을 이룬다 + 대부분의 공항 편의시설들은 다 10시에는 문을 닫는 관계로 이런 대책 없는 대량 delay가 발생하면 아주 손쉽게 아수라장이 된다..
결국 날씨는 금방 좋아졌지만 비행기는 준비되어 있는데 청소인원이 없다, 관제탑에서 출발을 위한 탑승 수속을 허가하지 않는다 등등의 사연으로 지연+비행기 문제로 늦게 오는 다른 비행기로 교체 및 터미널 이동+활주로 지연…등등 결국 대략 3시간 지연 끝에 새벽2시경 “한참 수소문해서 멀쩡한 비행기를 찾고 청소는 끝냈는데 야밤이라 비행기에 실을 식음료를 수소문할 수 없다”란 협박(?) 끝에 (그거 싫으면 다음날 아니 같은날 🙂 다른 비행기로 옮겨주겠다…) 3시에나 비행기가 take off하는 만행이 발생했다…실질적으로는 총 4시간 지연.. 결국 너무 피곤해서 잠도 못 자는 좀비 상태로 5시간 비행내내 졸면서 갔다..
(그냥 뭐 어차피 가난한 Economy 비행자에게는 어차피 음식은 주지도 않으니 Alaska Boeing 737이 문짝만 잘붙어있고 가면 다행일테고 자판기에서 음료 하나씩 뽑아서 준비하면 안되나 하며 웃고 있었는데 나중에 타고 보니 비행기에 못 실은 식음료는 얼음 정도였다…)
암튼 강산이 대충 두번 쯤은 바뀐 후 가는 NY행 비행은 출발부터 가관(?)이었다. 결국 상쾌한 아침에 Newark에 내려서 Fort Lee 감미옥부터 아침 국밥 후 돌아다녀야지 했던 야무진 계획은 수포로… 🙂
Sitting & waiting in the middle of massive & ambush weather delay at Seatac airport in the middle of hottest red-eye flights time was too much of fun 🙂 1 hour of surprising thunderstorm kindly brought 4 hours of delay with terminal/flight change on the start of trip to east coast.
The last of the last update/warning on delays provided to all “turning to Zombies” passengers at 2AM was “some drinks/water and food might not be available at flight”- This made me thought it is much better than loose door or so on this Alaska 737 flight 🙂
Actually, the only thing missing in plane turned out to be ice used serving drinks 🙂
어찌되었건 우리 큰 분… 이번 여름에 6주정도 하는 인턴을 큰 탈없이 마쳤다… 돈도 쬐끔 벌어 주셨고… 🙂
항상 무엇을 하던 시작을 어려워 하는 성격인데 낯선 환경에서 일도 하고 혼자 Freeway타고 Seattle로 운전하며 출퇴근도 하고해서 무엇보다도 앞날에 있어 pivoting을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란다.. 말 그대로 commencement가 또 하나의 시작점이 되길 빈다.
Andrew successfully finished his summer Internship program 🙂 Hope he shaped lots of personal experiences he can remember in later days
Thank you TiPS program for operating this great program and supporting the 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