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to Seattle

갈때는 그냥 일반 비행기였는데… (갈 때는 애둘 데리고 가느라 정신도 없기도 해서 신경쓸 겨를도 없었지만서도..) 올 때는 최신형 비행기를 탔다..^^

옷걸이에 USB단자도 보이는군…

밥을 먹는데 좀 코메디발생..-_-; 비빔밥을 달라했는데.. 비행기의 정 가운데에 앉은 관계로 제일 늦게 받는 바람에 미역국이 다 떨어졌다고 비지니스에서 남은 북어국을 갔다주셨다.. 수저세트도 비지니스 걸 갔다줬는지 타월에 쌓인 일명 Business Economy hybrid meal이 되어주셨다.. (아예 비지니스 메뉴를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한 아쉬움…-_-)

죽을 준다기에 먹은 아침식사 오믈렛….(난 죽 정말 싫어한다..-_-)
결국 갈 때 반 보고간 아바타 올 때 남은 반 보면서 책보다, 졸다, 화장실 앞에 앉아 오느라 화장실 열고 닫을 때 새 나오는 불빛/쏴~ 소리에 계속 겐세이 받으며 잠도 못자고 오다가…-_-;;;와주셨다…
(화장실 앞이라 공간이 있었는데 화장실 기다리면서 남의 팔걸이에 걸터 앉는 분들은 뭔지..-.-)
2010.04

CHOO Index?

이 동네 신문은 SeattleTimes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일명 추신수 지표..ㅋㅋㅋ
즉, Seattle Mariners에서 그간 trade해서 아까웠던 혹은 trade후 “대성해서 Mariners에 뒤통수를 친” 선수의 성장 가능성 및 아쉬움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신수가 100으로 설정되어 있음…ㅋㅋ

비록 작년엔 놓쳤지만 올해는 Indians가 Seattle에 오면 꼭 가봐야겠다..ㅋ

http://seattletimes.nwsource.com/html/thehotstoneleague/2011259124_introducing_the_choo_index_to.html

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