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special exhibition going on at EMP Museum at Seattle Center!
Had a great time with kids..
2014.3
Great special exhibition going on at EMP Museum at Seattle Center!
Had a great time with kids..
2014.3
지난달말에 갑자기 메일을 열었더니 timer가 돌아간다. 앞으로 1시간동안만 유효한 쿠폰으로 공짜로 latte를 주겠다는 offer였는데, 한밤중에 집에서 연관계로 당연히 close.
다음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열었더니 다시 시간이 시작되고, 공짜로 먹었다. 신제품 홍보인듯 싶은데 재미있는건 이걸 먹고 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다들 뭔가를 받긴 받았는데 offer가 2가지로 나눠었다. 나처럼 공짜로 받은 사람과 $2 off를 받은 사람..
아마도 offer에 대한 sensitivity를 AB Testing하는듯…
Starbucks 훌륭한데? (공짜 커피먹더니 다 훌륭해 보이는건가? )
암튼 맛은 대충 Latte에 Caramel plus Vanilla syrup인듯 싶다. 좀 달어서 그닥 자주 사먹지는 않을 듯..아니면 아주 우울한날 기운 차리려고 사먹을 듯 싶다.
2014.2
Feels like I am on the parade. The longest commute ever to Seattle but happy to see.
Magical moment of Seattle
2014.2

Super Bowl contender가 되면서 동네가 아주 난리도 아니십니다. 불티나게 팔리고 품귀현상까지 벌어지는 Seattle Seahawks Jersey..
정작 본인은 그다지 원하지도 않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태현이것을 사주셨다. 자그마치 80불 후덜덜…. (Super Bowl Patch가 붙어서 더 비싼듯.. 참고로 이런거 좋아하는 태민이는 이미 작년에 구비완료… -_-; )
Ann Arbor살 때 Super Bowl을 Detroit Ford Field에서 한다고 시끌벅적하기도 했었지만, 역시 Super Bowl은 hosting city보다는 participating city에 지켜보는게 훨 재미 있는 듯 싶다. 오늘 길에는 사방에 Seahwaks Flag에, 사무실은 Jersey의 향연…
2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