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eal”
꿈에서나 그려보던 Championship 게임… 절대 만날 일 없을것 같던 나름 마음 두는 두 학교가 막판을 다투는 경기를 어찌되었건 관람하면서 감개무량…
이제 올 10월에 Seattle에서 벌어질 Michigan 게임을 기대해 본다…
2024.1

Now snow and surprisingly no rain and grilling in dark at last night of 2023 🙂
2023.12

What a comeback and OT thriller… now let’s see how Huskies does 🙂 to see whether they can bring my dream (of seeing M vs W at final) comes true!
우와 이제 시나리오대로 가는데 딱 하나 남았다…:)
2024.1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Maybe at the week of Thanksgiving – our fence gave it up to wet/rainy environment and lay flat 😦 so as a bandaid – did a quick repair. The problem was two post got rotten and twisted (because of weight of fence) so had to do some attachment to hold the bars tight and dismantled every piece and kind of reconstructed. Still looks ugly but at least it is standing 🙂
사실 우리집 뒷마당에 언덕쪽에서 내려오는 수맥이 있어서 항상 비가 오면 마지막까지 습기가 있고 나무도 하필 그 주위에 심겨져 있어 Fence post가 썩어가고 비틀어지기 최적의 환경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개 post가 거의 기능을 상실한후 Fence자체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쓰려지셨다. 흑….
뭐 일단은 post strip을 사서 “의족”을 달아주고…펜스 한짝을 다 분해하고 비틀어 지면서 못버틴 bracket에다가 나무 조각을 덛대서 다시 조립했다. 일단은 내년 여름까지 응급처치 완료…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