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mptown Coffee

위험(?)을 무릅쓰고 다운타운에 들어간 이유는 가끔 원두로 사서 집에서 내려 먹던 Stumptown Coffee를 가게에서 직접 시음해보려고였다…

Stumptown은 옛날 시애틀의 몰리문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커피맛 아이스크림으로 (허나 몇년 전부터 중단..ㅠ.ㅠ), 맛을 가늠할수 없는 비행기 커피 (Alaska Airlines에서는 Stumptown을 준다고는 하나 다른 커피들과 맛의 차이는 도통 모르겠음..) 그리고 옛날에 포틀랜드 공항에서 환승할 때 기회가 있었지만 그 땐 가게가 문닫기 직전이라 원두만 산 바람에 진짜 Stumptown Coffee를 제대로 시음한건 거의 처음…

아메리카노는 잔잔하고 좋았는데 라떼를 못먹는게 참 아쉬웠다…

Checking out real Stumptown Coffee for the first time at Stumptown’s location.

2026.6

Alaska 1092: Seattle to Los Angeles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남쪽나라로..갔건만 비안오는 시애틀을 뒤로하고 비오는 남가주를 마주쳤다. :) 나름 새로운건 이제는 Stumptown Coffee가 있네..

Brought the rain from Pacific Northwest to Southern California along with me 🙂

2023.12

Alaska 441: Burbank to Por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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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441: Burbank to Portland

Riding on Eskimo Face again but stopped at Portland because of cheaper airfare to get Stumptown Coffee as there is no sales tax at Oregon from its hometown 🙂

올때는 비행기 값이 싸다는 이유로  스텀프타운 커피를 구지 Seattle에도 있지만 Oregon은 sales tax가 없으니까 쌀거란 이유로 나름 본고장에서 사야한다는 이유로 포틀랜드에 들렸다..ㅎㅎㅎ 아 찌질한 인생…

20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