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ght sounds weird but I do love raining as far as it rains like today at Seattle. No winds no droppings perfectly chilled and refreshing air
정말 스트레스에 위안이 되는 비 스타일이다.. 비맞으며 생각정리할겸 라떼 한잔 먹으러 나가야겠다..

Might sounds weird but I do love raining as far as it rains like today at Seattle. No winds no droppings perfectly chilled and refreshing air
정말 스트레스에 위안이 되는 비 스타일이다.. 비맞으며 생각정리할겸 라떼 한잔 먹으러 나가야겠다..
ㅎㅎ 얼마전 비타령 포스팅도 그랬지만 이제 이 동네 산지도 꽤 되었나 보다.. 이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풍경 90%는 정확히 어느 동네 어느 코너에서 뭐를 배경으로 찍었는지 대충 알겠다…
얼마전 방정리하다 발견한 옛날 여행의 부산물 토론토 지하철 토큰..
사실상 애를 데리고 국경을 넘른 첫 해외여행😃 되시겠다..
그냥 MBA졸업 전 밖에 한번 나가려고 했던 단순한 여행 CN타워 가서 밥먹고 온게 거의 전부였는듯..
지하철 타고 낑낑거리며 갔다가 애가 잠들어 택시타고 돌아오는 바람에 남겨진 토큰인듯…
다시 토론토 갈일도 당분간 없을듯 싶고 뭐 대단한 소장가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ebay에 내놨더니 누가 1불에 집어가셨다…
2013.4

What a beautiful day!

주말을 맞이 하여 오랜만에 가족 다같이 본 가족영화 The Croods…
Bellevue Lincoln Square 극장에서 봐주셨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재미있었던 영화였는듯 싶다. 이야기는 단순 혹은 간단, – 네안데르탈인 시대의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자유분방한 딸 세대간의 생활방식에 의한 갈등, 아버지의 사랑, 딸과 눈맞는 남자 등장..ㅋㅋ 그래픽도 훌륭해서 참 인상적이었다. 뭐 애들 아니었으면 구지 일부러 볼 영화는 아니었겠지만서도, 보는 중에 애들 때문에 3D를 못보고 2D로 본게 아쉬워 했다..
개인적으로는 Dreamworks가 나름 Disney와 비슷하지만 차별화 되어 간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Rise of Guardians보단 나름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2013.3
Bonderman knows he can pitch in the Majors again | Mariners.com: News.
Good news for Mariners & Bonderman at his hometown team which has beome known as the place of revival for veteran pitchers.
I do remember Bonderman’s great pitches and break out performance when I was in Michigan…
Please come back Tigers #38!
2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