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st Bus ride to Downtown Seattle after 7 years!!!! although some routes changed but still 212…
7년만에 버스 타고 시애틀 다운타운으로…. 오랜만에 타보는 212
2022.6

Living in the world of inflation or end of the world- now, even Costco in Washington state is above $5 😦
일주일만에 다시 기름 넣으러간 Costco – 지난번에 직감하다시피 이제 5불을 넘어주셨다-…. 1주일 사이에 갤론당 20 센트 먹어주셨다.. (지난번은 Redmond였고 오늘은 Kirkland였지만 원체 둘이 가까우니 두 warehouse간의 가격차는 없을듯…)
물론, 이제 곧 10불찍을거라는 California이런데보단 저렴하다는데 감사하며 산다…. 요즘 어디가서 영수증을 받아보면 바이든 지지도 내려가는 소리 들린다… 결국 정치도 communication이고 마케팅인 세상에.. 무의식적으로 “트럼프가 대통령이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꼴을 보고 있었을까-아마 당장 Exxon이나 Chevron같은 Refinery들 조지고 사우디에 가서 난리치고 비축유 풀고 난리를 쳤을거야…” 하고 순간 가정적인 망상하는 나를 돌이켜보다가 트럼프가 – 항상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기 공적에 붙이는 데 혈안이었지만- communication이나 마케팅은 기똥차게 잘했다는 생각..
Inflation의 세상 혹은 말세에 살다보니 별 이상한 생각까지 다드네… 이제 오르지 않는건 내 401k 계좌의 금액과 내 월급밖에 없구나란 생각만 든다…T_T
2022.6

옛날부터 구아바가 들어간 쥬스는 항상 찾아 먹어왔는데… 코스트코에서 아무생각없이 집은 POG 쥬스… 어디 멕시코나 어디서 만들어 수입했나 싶어서 봤더니….. Brighton, MI?!! 물론 거기서 만들었을까 싶다만 어쨌건 제조사의 주소는 Brighton – 열대 과일 음료를 파는 회사가 Michigan에 있는건 좀 이해가 잘 안되긴 한다만은 덕분에 잠시 추억의 기차를 타고 Ann Arbor에 갔다왔다…ㅎㅎ
I cannot avoid any POG juice as it contains Guava – picked this one up from Costco and even surprised to find out the company’s address is shown as Brighton MI..What?! POG juice from company addressed in Brighton.. 🙂
Enjoyed the taste of juice and memory train ride to of US-23 from Ann Arbor to Brighton (Funny fact: most of my Brighton memories are actually from Costco Warehouse at there:) )
2022.6

생각해보니 미국 온 이후 유일하게 카톨릭 성당에 간적은 지인 픽업하러 간 동네의 한인성당 한번 뿐이었는듯 싶은데.. 올해는 꼬맹이군 SYSO연습을 여기 부속 학교 건물에서 하느라 거의 9달간 주말마다 시애틀 시내의 한켠에 있는 아담한 규모의 성당에 토요일마다 한번씩 왔다. 이 성당의 재미있는 점은 Bilingual성당이라 Spanish쓰는 사람들의 출입이 많았다.
원래 꼬맹이군이 하는 Orchestra는 항상 Seattle북쪽에 붙어 있는 Shoreline의 학교 건물을 빌려서 했었는데 올해는 장소를 물색하는게 쉽지 않은 관계로 1년을 여기서 보냈다고 한다.. (Pandemic 때문에 많은 학교들이 외부 대관을 거절했다고 한다..)
덕분에 토요일 마다 성당도 구경하고 바로 언덕 아래아래 블럭에 있는 Little Saigon에 붙어있는 Chinatown쪽 딤썸 가게도 엄청가서 팔아 주셨다.. 🙂 [꼬맹이군이 딤썸 매니아라 이제는 거의 직원들이 알아볼 정도….-.- 아마 우리를 중국말 못하는 동포라 생각..자꾸 중국말만 건다..] 한편, 시애틀 시내에서 절대로 찾아갈 일 없던 동네인 일명 Bread District (이 성당 옆에 엄청 큰 동네 빵회사 공장이 있고 한편 다른동네에선 흔하게 보기 어려운 Ethiopian 식당들이 몇군데 있다..) 를 이제는 눈감고도 돌아가니게 됬는데 오늘이 마지막 일듯싶어서 성당도 사진 한장..
Maybe the last weekend visit to ‘Bread District’ in Seattle as the Orch seems to be returning to Shoreline schools in next season.. It was a good discovery opportunity in the side of Seattle which I have hardly explored..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