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 Seolleongtang/도마 설렁탕

Dallas 도착후 레트카를 픽업하고 뭘먹을까하다가 아무래도 시차 있는 위장에 음식을 밀어 넣으려면 한식만한게 없다는 생각에 공항에서 가깝기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Royal Ln쪽으로 향했다. 항상 애용했던 달동네가 휴일인 관계로 설렁탕집을 찾아가 먹었다…. 이집 대박이네…나의 국밥충인 측면을 잘 다스려주셨다.

(한편 예전에는 올 때마다 달동네를 주로 갔던 이유가 한편으로는 밤에 늦어서 무조건 갔던 거구나란 생각도..ㅎㅎ)

Great Beef soup – Primed my stomach nicely for the week..

2022.5

Dallas Love Field

물론 ‘달’동네의 제일 큰 공항은 DFW이지만 역시 공항은 작은 공항이 정답임을 보여주는 공항이다…물론 Southwest가 시작한 공항으로 공항에 있는 비행기는 Southwest로 도배가 되어 있고… (심지어 Southwest Airline의 로고에 하트가 달려있고 Stock Code가 LUV임)

First time in DAL or Love Field airport : Field full of Love 🙂

Alaska 158: Seattle to Dallas Love Field

애들이 커지니 행동반경이 커지네…우리 꼬맹이군이 있던 로보틱스 팀이 세계대회에 출전자격을 받아서 세계대회 개최지인 Dallas에서 이번주를 보내게 되어 월요일에 Dallas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탔다..

예전 T-Mobile시절 한달 건너서 한번씩 꼭 가던 Dallas – 기억해보니 마지막으로 가본건 스승님 산소에 인사차 Oklahoma로 가고 Austin에 지인만나러 가는김에 중간 지점인 Dallas로 갔던게 10년전이다.. 그러다 그당시 아장아장 걸어다니던 꼬맹이군이 커져서 꼬맹이군 덕분에 다시 Dallas를 찾게 되었다.

Big-D for the first time in last 10 years! 🙂 and first time in Love field- Home of Southwest which was my first case in B-School..

2022.5

B-R-K Tour

19.8 Mile with 2.5 hours on Saturday afternoon..

이제는 애용하는 경로가 된 Eastrail/Cross Kirkland corridor를 매번 돌려오던 Google Campus보다 좀더 가봐서 Totem Lake까지 갔다가..124th를 타고 Sammamish River Trail로 들어가서 오면되겠군하고 124th보고 무조건 우회전해서 주욱가다보니 NE 124th St로 가야하는걸 124th Ave NE로 내려오고 있어서 다시 돌리기도 그렇고 힘도 든 관계로 그냥 내려왔다… 🙂 뭐 Sammamish River로 오는건 다음주에 하는걸로..ㅎㅎ

뭐 덕분에 벨뷰에서 말을 키우며 타고 다니시는 저택 동네도 입문형 자전거로 쌩쌩하며 달려주셨다. 아니나 다를까… 어느 저택 야드에서 쉬고 계시는 말 한마리와 눈이 마주쳤는데 “넌 왜그러고 사냐”는 눈빛……ㅎㅎㅎ 그래서 ‘난 내꼴리는대로 산다’의 눈빛발사해주시고 지나갔다..ㅎㅎㅎ

2022.4

White Hot: The Rise & Fall of Abercrombie & Fitch

One line summary: You can’t win with a brand of ‘exclusion’ and thanks for validating & explaining my instinctive refusal to get into any A&F in past. Great documentary indeed.

미국생활도 강산이 한번 반쯤 바뀐 지금 지금까지 흔한 옷 매장중 한번 들어가 본 이후로 절대 제발로 걸어들어간 적이 없는 매장이 기억나는건 두군데인데… 하나는 Vitoria’s Secret이고 다른 하나가 A&F다.

전자야 내가 절대로 입지 않을 옷인데다가 어디다가 눈을 두어야 하나 싶은 불편함이었고… 후자는 옷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데 너무 백인풍의 백인만 환영하는 가게란 생각… (소위 내가 제일 싫어하는 뒤통수에 남의 시선이 꽂히는 느낌..)

내가 ‘특별한 이유없이’ 싫어하던 매장 A&F 사실 싫어하다못해 관심을 꺼버리는 바람에 이런일이 있는지도 몰랐다. 한편 미국 Corporate의 뜨거운 감자중 하나인 D&I; 항상 필요는 하나 아무도 이상적인 해결을 하지 못할거란 나의 시니컬한 생각을 불편할리만큼 적나라하게 까발려준 다큐.. 그리고 “비지니스는 잘된다. 몰랐다” 말로 덮어버리는 공식은 비단 A&F에서만 보여주는건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2022.4

Bellevue-Redmond-Kirkland to Google Kirkland Campus

지난 주말 Riding – 같은 코스를 갔지만 꼬맹이군을 데리고 갔다왔는데 오는길에 비가 내려서 좀 고생이다 싶었건만 결국 꼬맹이군 Bel-Red 내리막에서 철퍼덕…T.T

Repeating the B-R-K to Google one more time 🙂 but rain showers put some challenges

2022.4

Seattle Walking Tour: I-90 Trail, Rizal Bridge, Daejeon Park

날도 괜찮아지고 해서 (물론 전형적인 시애틀 봄가을날씨 – aka 비가 몇방울 오다말다 햇빛이 나다 말다 따뜻한데 갑자기 추워지다말다 in conclusion 지X같다..) 토요일 시애틀 시내 산책에 오늘은 공원과 trail을 걸었다. 자전거를 가져오고싶은 맘도 있긴했지만..ㅎㅎ 시애틀 이런 공원이나 trail들은 숙자형누나들이 점령한 지역들이 많아서 사실 모르고 지나가기엔 좀 망설여지는 것도 많다..

뭐 그냥 무작정 걷다 보니 오랜만에 대전공원도 보이고.. 이동네가 Seattle공항에 북쪽에서 착륙하는 비행기는 다 지나가는 노선이라 하늘엔 비행기도 많이 보고.. 해질녁에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주로 모여드는 리잘교까지 도보 여행.. 왕복1시간 기분좋게 걷기 운동해주고 오셨다.

Nice 1 hour round trip walking on the bike trail & Parks in Seattle’s I-90 area.

2022.4

Eastrail Trail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