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area Fastrak Invoice

이거 완전 짤없네….ㅎㅎ 부자동네 양반 이거 너무한거 아니요? 🙂 짧은 다리 하나 건넌건데… ㅎㅎ (근데 Website에서는 Invoice가 조회가 안되서 결국 전화로 납부…ㅎㅎ)

뭐 그래도 지난번 겨울 휴가 장거리 여행에서 낸 유일한 Toll이라는 위안(?)으로 생각해야지.. 🙂 시간만 후달린거 아니였으면 그냥 SF에서 시내로 내려서 금문교 건너고 Vallejo로 가야하나 잠깐 생각은 했었다..ㅎㅎㅎ

[I-680은 옛날에 돈을 낸 기억이 있어서 마침 I-80으로 가며 혹시나 하는 허튼 기대를 했건만..ㅎㅎ]

Wow amazed with the details and even including the nice picture 🙂 – Brutal & rich California authority has no mercy for poor out of state travelers 🙂

2021.1

Snoqualmie Summit

Good day to ski – Realized this was the first time I skied since pandemic and also the last time I had a regular/long ski was about 20+ years ago.. and I also realized actually I started to not hate the long lift lines which gives plenty of time to break and breathe 😀

소원수리들어주러 휴일날 전기도 다 안들어오는 데도 불구하고 인파로 가득한 스키장 강행.. 새로산 스키를 테스트도 해볼겸 용감하게도 Long ski를 가지고 갔는데 마지막으로 길쭉이 탄지가 대략 20 몇년… ㅎㄷㄷ

오랜만에 길죽이 타려니 스키가 꼬이고…ㅎㅎ 뒹글면서 땀 뻘뻘흘리고 마스크는 거칠은 숨과 온갖 분비물로 썩은내를 나게 만들었다..ㅎㅎ 한편 예전에 쌍팔년도에는 나도 기다리는걸 죽도록 싫어해서 일부러 야간에만 스키/보드를 타던시절도 있었건만 이제는 어느새 기다리는걸 즐기는(+고마워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다..ㅎㅎ

2022.1

Johns Hopkins Covid-19 Map

I think now the real fear has started.. at the time most people fell in fatigue and have firm approaches on how to deal with this situation – I think it is matter of time… 😦

사실 업무때문에 이 페이지를 매일같이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연말부터 너무나 심각하긴 하다- 다들 주위에 걸린 사람이 몇은 있는 상황이고 진짜로 일반적인 일상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그전엔 remote로 일해서 어려운점이 있었다면 지금은 사람들이 쓰러져서 어려운점들이 종종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제 한편 이렇게 통계를 잡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2021.1

Happy New Year 2022

해마다 TV로 감상하는 Seattle New Year Celebration – 이상하게 9시에 celebration하는게 싫어서 항상 local version으로 감상해주신다.. 전전직장이 Sponsor이고 전직장의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깔려 나온다. 나 여기 참 오래살았나 보다 🙂

I must have lived long enough in Seattle – realizing my exex workplace is the sponsor of the event and music from my ex workplace is played during the celebration show. 🙂

2022.1

‘Seattle’ in the directions :)

마침내 Portland를 지나 Washington주 진입 막판에 Washington에서 눈이 좀 내려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 통과.. 단 도착 1시간전부터 Windshield Washer액이 다 떨어져서 차 앞뒷 유리창이 드러워지는걸 깨끗이 못딱아 좀 불편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동네에 와보니 한파 및 폭설에 동네 골목길부터는 눈밭이었고 다행히도 집은 무탈…휴 🙂

이로써… distancing한답시고 차를 몰고서 5개주를 돌파하고, 6개 도시에서 잠을 청했으며 (연말에 expire되는 숙박권들 다 쓰고 왔다..ㅎㅎ),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버거, 순대국, 고기부폐, 홍콩반점, 팟타이, 샌드위치, Brunch, 호텔 조식) 1개의 국립공원과 1개의 놀이동산을 거치고 수십개의 ‘령’을 넘나다가 Tax없는 곳 Outlet에 들려서 옷도좀 사고… 3,100마일 8박9일 여행 무탈하게 돌아왔다. 이제는 몇일간 휴식과 격리 그리고 새해 시작…

Finally home 🙂 I always feel I am at home whenever I start to see Seattle in the destination boards 🙂

2021.12

Sparrow’s Mill: In & Out

드디어 마지막날… Eugene to Home 호텔에서 아침먹고 나온지 한시간만에 🙂 In N Out 영접…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곳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 없다”로 애들한테 설명하다가….The sparrows cannot skip the mill 🙂 한편 이제는 방앗간들이 Oregon에도 생겨서 구지 꼭 California에서 방앗간을 들리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

얼렁 방앗간이 Portland권에도 생기고 곧 Washington에도 생기길 기원한다. (벌써 몇년째인지 Seattle에 In N Out생긴다는 만우절 기사 이젠 지겹다..ㅎㅎ)

Now we have the good luxury of stopping In N Out at Oregon 🙂 so our must stop advanced north..

2021.12

Passing through ‘State of Jefferson’

긴 여행 구간이라 아침먹고 부랴부랴 출발… 9.5시간 초긴장속에 다양한 날씨를 보며, 비내리는 San Francisco를 시작으로 시시각각 바뀌는 도로 상황 및 예보에 신경을 쏟다가 종국에는 이 길의 날씨 대장 눈덮인 Mt Shasta도 영접..

길 상태에 따라 계속 바뀌던 suggested route는 다행히도 detour없이 최단경로(I-5)로 잘 지나갔고, California-Oregon산악 지대는 해가 질때 다 내려와주셔서 다행이었다. 단, Southern Oregon 산악지대는 어둠속에서 내리막을 탔지만 전날 내린 눈이 다 정리되어서 무사 통과… 🙂

Scheduled as a long drive day – San Jose to Eugene was filled with thrills of long mountain areas drives with tricky weather conditions/forecasts.

At the end, successfully passed California-Oregon border before the sunset, and faced no snow at southern Oregon mountain areas. 🙂

2021.12

California Central Valley

Mountain Pass drives continued as we turned north. (Tejon Pass, Pacheco Pass) – another lucky pass as I heard Tejon was closed due to frost for some period after we passed.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여전히 산맥넘기는 계속되고 슬슬 눈피할 준비 시작…넘님들을 데리고 산호세로 운전할때 길로이를 지나가면 꼭 우리 큰넘님 출산 준비물 사던기억이 몽실몽실…

20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