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Detroit style pizza의 original이라고 전해지는 Buddy’s에서 4조각 한판….
Buddy’s – the origin of Detroit Pizza
2026.6

나름 Detroit style pizza의 original이라고 전해지는 Buddy’s에서 4조각 한판….
Buddy’s – the origin of Detroit Pizza
2026.6

동네 뉴스에 난리를 친 Seattle공항 C Concourse확장….직접 가본 결과 역시나 소문난 곳은 별루 볼거나 맛난게 없다는걸 확인하고 종종 자주 먹던걸 먹으러 갔다…
(사실 여기 피자는 맛은 괜찮은데 너무 대놓고 장사치라 역시 기분은 좋지 않음…)
New Concourse C in Seatac…All hypes no substances…:(
so had to opt in for usual but not happy option..I dont know why but I always feel this pizza place always pushes aggressive sales..
Will there ever be tasteful and happy restaurant in Seatac airport? It’s bunch soulless foods…
2026.6

바로 아래 동네인 Royal Oak에 유명한 상들을 받은 Palazzo Di Pizza가 있어서 오랜만에 Detroit Pizza를 즐겨주셨다…(얼마전 육식맨 Youtube에서 탐방도 다녀간 가게…ㅎㅎ)
피자 crust 아주 죽인다….오랜만에 Michigan향토음식 하나드셔주신셈….ㅎㅎ
2026.2

뭐 Detroit도착하고 시간 여유가 있으니 뭐하겠나…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 파블로프의 개처럼 default로 공항에서 나와 무조건 I-94타고 West로 달려 Ann Arbor로 향하는 나를 발견한다…
뭐 작년 이맘때 설레는 마음+수험생 가족의 절실한 마음으로 왔다 보니 주구장창 학교 안만 보다왔는데 이번엔 날씨도 그렇게 춥지도 않고해서 학교주위가 어케 바뀌었나 커피 한잔 사들고 탐방을 했다…
Trip to Detroit always starts with driving to Ann Arbor 🙂 this is like Pavlov’s dog experiment for me… as this visit being a recent second visit, now things around the campus and the city started to catch my attentions so walk around the outer part of campus with a cup of coffee
2026.2

정작 정식으로 먹은 공장밥은 못찍었지만 – 사실 이게 제일 인상 깊었다.. Brazil Steakhouse에서 주는 삼겹살 맛의 비슷한 맛을 공장 급식으로 주신다…ㅎㅎ
그 외에 브라질에서 주로 먹은 음식들…
나름 이탈리안 이민이 많아 피자도 맛있었고 의심끝에 시켜먹은 일식도 나쁘지는 않았다. 뭐니뭐니해도 치즈빵과 오렌지 쥬스+ 오렌지 소다도….
그래 여기가 최상품의 오렌지를 만나면 따봉을 외치는 나라였지…ㅎㅎㅎ 어찌 포루투갈어 한마디 못하면서 따봉은 어찌 잘 아느냐는 사람들에게 이 옛날 비디오를 보여줬더니 신기해 했다…
Few other things I ate during Brazil trip 🙂 actually missed the best meal I had at factory which was a slice of pork (and tasted similar to the pork at Brazilian stakehouse in US)
All tasted great! Ta Bom
2025.8

From CanAm Pizza 🙂
우리 작은분 친구들은 상당수가 Indian Subcontinent origin을 가진 친구들이 많아 이 분께선 이제 피자도 인도식을 원하신다….ㅡ.ㅡ
역시나 아직도 풀리지 않는 신비로 인도 피자를 팔면서 왜 가게 이름은 CanAm인지 의문인 피자가게에서 또 한판 사주셨다…
IndAm으로 하면 안되나?
20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