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middle of deep Autumn..
정말 완연(宛然)한 가을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완연하다는 걸 영어로는 겨우 해봤자 clearly 혹은 obviously란 단어로밖에 표현이 안된다..
2016.10

In the middle of deep Autumn..
정말 완연(宛然)한 가을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완연하다는 걸 영어로는 겨우 해봤자 clearly 혹은 obviously란 단어로밖에 표현이 안된다..
2016.10

Ben & Jerry’s is in Bellevue now 🙂 Reminds me the one I loved to go at San Jose Santana Row..
벤엔제리가 벨뷰스퀘어 생겼다.. (생긴건 대충 반년 전쯤인데 처음 가봄+여지것 이것 하나 없었나 한 충격도…ㅋㅋ) +이사콰가 좋았을 뻔 했던 이유 하나 또 감소하고, 인턴할때 혼자 산호세 산타나로에 가서 책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던 기억이…
2016.9

AKA Boeing Bellevue Trail.. ultra nice walkpath
2016.9

This shall be a memory in some days after…
요즘 셔틀로 출퇴근하는지라 OTC에서 빌딩으로 걸어다닌다.. 걷다가 문득 이도 훗날에 기억날 장면인듯하여..
2016.9







2nd visit to Johnston Ridge @Mt. St. Helens
2016.9









여름이 사라지기전에 간 주말 캠핑… 뭐할까 고민하다가 근처에 유명한 굴/조개 양식 회사의 레스토랑이 아닌 가게가 있다기에 찾아갔다…
아직도 공식적으로는 해산물 알러지가 있는 내가 살다살다 이리 석화굴 가장 많이 먹은날로 기억될 날… 배터지게 석화 굴 생으로 까먹고, 챠코에 구워먹고, 조개도 와인에 졸여 먹고 구이덕도 먹고….
아무것도 없는 바닷가에 덩그라니 양식장과 shop건물에서 해산물을 팔고, 사고 나와서 직접 까먹는 구조.. 한켠엔 bench와 그릴도 있고 해서 기본적인 준비(우리가 준비한건 조리용 와인과 후라이팬, 타바스코 소스, 레몬, 챠코, 그릴 도구)를 해가면 적당한 가격에 마음대로 먹을수 있음…ㅎㅎ
4가족(어른8, 그리고 엄청나게 뜬금포로 쉬지않고 엄청 조개 먹었던 어린이 2인.. 🙂 -애들은 안 거의 먹지 않을거란 예상을 아주 크게 비웃어 주신 두분이 계셨음..ㅎㅎ)이 배터지게 굴 조개 먹고 $150 이하로 나오면 잘 나온거겠지?
Another camping weekends but enjoyed a lot with fresh oysters and clams – incredible freshness with unbelievable price at Taylor Shellfish Farms at Bow, WA. Taylor Shellfish is famous for their oyster bars in Seattle, but going to their “Retail” store was an eye opening experience.
Pretty simple setting -they just sell shellfish and borrow you the shellfish opener and have table/bench outside of store with charcoal grill. All others are up to visitors to bring.
2182 Chuckanut Drive
Bow, WA 98232
2016.8
Yes!!!!! Mariners!!!!!
Game past midnight and lasted till next day..
http://m.mlb.com/sea/video/topic/11493214/v1033552383/?c_id=sea
2016.8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공원.. 이사온지 몇 년만에 제대로 한번 걸어주셨다.
Funny that I didn’t walk thru the whole park after living in this town for years…
2016.8



Friday night bar crawl -though only 2- in Seattle – Purple Bar at Seattle, & Gokan – this exercise reinforced me that I am a Eastside person or I am too old…. 🙂
뭐 아주 오랜만에 소위 말하는 bar crawl을 했다.. (했다고 하기 민망한 2개…게다가 본인은 driver..ㅋㅋ) 맥주 한잔 이후 콜라 엄청 드셔주심..
2016.7






One peaceful Saturday night on Seattle Waterfront and riding the Great Wheel.. I never thought I would ride this as a local but was a better-than-expected experience.. 🙂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