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an Park/도산공원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Politician, and  Korean American Community Leader Dosan Ahn Changho Memorial Park. I have been keep thinking this memorial park’s location might not be a great and holy location for this great patriot, but at the same time, maybe he will smile at this location to see how luxurious Seoul and this area has transformed..

미국에선 도산 안창호의 업적을 기려 LA의 대형 Freeway의 인터체인지도 명명하는데 정작 도산 선생님의 본국에선 묘소를 현충원에 모시지 않는건지 모르겠다…

2025.10

Stussy Seoul Chapter Store

어쩌다 이게 숙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등골 breaker street fashion 때문에 여기를 1시간 줄서서 기다리고 들어갔다 나왔다…ㅜ.ㅜ

1시간 기다리는데 기다리는 사람의 1/3은 20대 연인들 혹은 친구끼리 온 사람들, 1/3은 부모 끌고온 중고생들…나머지는 외국인들이었다…ㅎㅎ 이 옷가게는 이제 Vancouver, Paris에 이어 서울까지 가봤건만 풀리지 않는 신비다…

작은분한테 아빠 3주동안 서울갔다 올거야 했다니 지난번 파리 출장 때와 비슷하게 지도를 검색하더니…”아빠 Dosan Park(도으산 파r크)이란 곳 어딘줄 알아?” ㅋㅋ 아빠는 도산공원은 알아도 Dosan Park은 글쎄다라고 답했다…ㅋㅋ

Maybe one of the biggest bubble or weirdest fashion store in the world Stussy obviously have a store in Seoul (and not surprisingly at Apkujung)

2025.10

압구정동/Apkujeong

숙제를 하나 해결하기 위해 압구정으로 향했다…옛날에 최애집으로 갔던 금수복국도 잘있고 항상 지나쳤던 현백도 옛날에 열심히 주차했던 신구중/한일관 앞 공영주차장도 신기하게 잘있었다…

Homework visit to Apkujung:)

2025.10

Merkel Went to Mountain/산으로 간 고등어

인당 15,000원…생건구이 3인분에 맛있는 밥반찬 무한대…총 45,000원 1시간.기다랴 먹은 보람이 있었다…왜 고등어가 산으로 갔는지 그리고 이식당은 대중없이 개발된 수지로 왔는지….

Amazingly tasteful Korean dinner with funny restaurant name 🙂

Stella Ddeokbboki/스텔라떡뽁이

뭣 모르고 2-3인용 라뽁이 세트(라뽁이 순대 튀김) 에 (계란이 있는데도 모르고) 계란 2알 추가 그리고 쿨피스를 보고 흥분하여 콜라 쿨피스 추가….이래도 대충 under 20불…. 배터지게 먺었다…

Another steal – multi person fancy tasting ddeokbboki set menu under 20USD

2025.10

함지박/Ham Ji Bak

사실 중식당에 어울리는 이름은 아니지만 찾아간 함지박 중식당… 여기 나름 수지에 있는 맛집이네 🙂

짜장면 짬뽕도 아주 충실하고 탕수육과 맨보샤도 아주 충실한 곳이었다.

Great Korean Chinese restaurant found at Suji 🙂 great tasting noodles and uniquely tasted Sweet Sour Pork and Shrimp Toasts

2025.10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몇년만에 돌아온 인천공항…뭐 이제는 공항의 깨끗함 편리함 등은 여전히 세계 최강급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하나도 없다… (물론 이번에도 확인하겠지만 출국장의 대기라인은 풀리지 않는 신비이고 외국인 입국라인 대기는 그냥 좀 싫다!!…ㅎㅎㅎ)

그래도 큰집 및 친가식구들이 인천이라 그런지 어렸을 때 봤던 인천의 느낌과 경험에 비하면 인천공항은 여전히 낯설다…아마 평생 그렇지 않을까도 싶음….:)

Incheon Airport and its surroundings

2025.10

Hawaiian 871: Seattle to Seoul Incheon

자 이번엔 이번가을에 서울에 꼭가야해서 미리 일정 잡아놨던….서울로 향했다….

다행인건 내가 모둔 마일리지를 모으는 Alaska가 몇 년전 국제선을 확장하겠다는 야심하에 인수한 Hawaiian 항공이 올해 여름 동경을 시작해 9월부터는 서울 취항을 하게 되어…거의 취항 몇 주만에 타고 가는 손님이 되었다…왕복 마일리지 6만 차감…ㅎㅎ

암튼 개인 일정으로 가는거라 최소비용원칙을 시동걸어 Priority Pass에서 밥먹고 버티다 출발…11시간을 약식 프리미엄 이코노미(앞뒤 거리만 좀 넓음)로 타고 갔는데… 운좋게도 내가 앉은 3자리 칸이 나말고는 공석이라 가운데서 쩍벌로 눕거나 아예 눕코노미로 가게되었다…아싸….

어찌되었건 미국 국적사라 걱정되던 기내식에 나오는 한식은 아주 훌륭했고…(일전의 AA의 국적불명 치킨 비빔밥에 비하면야…) 심지어는 의심반 걱정반으로 고른 떡뽁이는 맵질이인 나에게 아주 적당히 맵고 맛이 아주 훌륭… 그리고 승무원분들 중에 완전히 한국말 하시는 분도 있고해서 아주 훌륭…(지난번 AA는 영어가 편하신 교포분이어서 한국어 안내 announcement는 아주 재미있었다…)

뭐 조굼 아쉽다면 영화나 엔터테인먼트는 선택의 폭이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지겨울 수준은 아니었다…덕분에 The Amateur 잘봤다…

Actually I planned this visit to Korea to experience the new route opportunity from Hawaiian’s launch into Korea.

Perfect bilingual staffs and superb food options between Korean and Hawaiian and to my luck I happen to be the only passenger on 3 connected seats so I was able to enjoy the custom lay-conomy class during the flight 🙂

This is definitely a good option to Korea where the itinerary is monopolized by Korean Air/Delta JV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