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ogi Beef Seaweed Soup Ramen Noodle Soup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 라면

사실 몇달전에 먹은 라면… 아주 충격적일 정도로… 라면을 왠만한 미역국보다도 맛있게 만들었다.. 미역장인 오뚜기의 힘인가? ㅎㅎㅎ

Stunningly tasted like a perfect seaweed soup which happen to have noodle 🙂 Thinking of the manufacturer’s other specialty -on seaweed- might have helped?

2021.8

The Interpreter

The truth requires no translation. This movie has been in my wish list for long years and finally watched it (I think I only had a view on trailer on this one…)

야 니콜키드만도 참 어렸구나…ㅎㅎ 뉴욕여행갔을때 UN구경갔던게 아무래도 이 영화에 대한 기억(?)이 있어서 였는지 싶다…

2021.8

Controller Stick Rubber Replacement

애용하던 콘트롤러들의 고무가 떨어져 나가서 불편해져서 이걸 버려야 하나 고민하던중 아무 생각없이 아마존을 찾아봤더니 다 있다..ㅎㅎㅎ

Cheap replacement of broken/worn out rubber for controller: $7 for 16 silicon cap 🙂 it is crazy to realize anything guessable is actually available at Amazon..

2021.8

Big

Another ‘Classic’ with the kids in last month

Zolta and young Tom Hanks!!!

애들과 지난달에 함께본 또하나의 클래식… 아무래도 내가 더 좋아하는듯…ㅋㅋㅋ

2021.8

Winix 5500-2 Air Purifier & Pacific Northwest: Heat & Smoke Combo

지난 Amazon Prime Day deal에 그동안 지켜보던 위닉스 공기청정기가 떠서 사놓고 박스채 뜯지도 않고 보관하고 있었다.. (뭐 사실 공기청정기는 평소에는 필요가 없는 동네이긴하니까..)

산불로 인한 smoke로 대기미세먼지가 하늘을 덮는 게 매 여름마다 반복되는구나 싶어서 샀는데 (아마 4년전쯤이 최초였는듯) 올해는 희한하게 별소식없이 지나가나 싶어서 한편 아쉽기 까지도 했었건만 (기것 청정기 사놨더니…..) 결국 그분이 오셨다.. ㅎㅎ

근데 오시면서 혼자 오면 심심하니 화씨로 90도 넘는 -물론 지난 번 Heat Wave보단 덜하지만- 또 하나의 역대급 더위와 함께 오셨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올래면 가오가 있지 싶은지.. 이동네 캐스케이드 삼형제 (벤쿠버-시애틀-포틀랜드) 대략 세계 랭킹 순위군 등극시켜주시고…

암튼 공기 청정기 꺼내서 설치하는데 아주 깔끔… 아주 한국 회사제품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좋다…. (주모 여기 국뽕 한사발…) 암튼 다행히 올여름엔 에어콘도 있고, 공기청정기도 있으니 이런 먼지가득한 주말 집안에서 책이나 읽으며 보내야겠다..

Smokes from Wildfire must have thought bypassing three Cascadia brothers (Vancouver-Seattle-Portland) in Summer is a pity thing – so it came to us especially along with another record level heat..

However, :), I am prepared at this year with Air Purifier from Winix 5500-2 (Had known this company’s product thanks to their proven performance with world-class Seoul air pollution) which I purchased from a deal during last Amazon Prime Day.. 😀

(Kept in original box till yesterday, but felt even some happiness to unbox for a good use of it… :D)

Air conditioner, Air purifier, and smoky air outside.. perfect condition for book reading weekend..

2021.8

Dumb and Dumber

Another ‘classic’ with the kids 🙂 They don’t know Jim Carrey!! How?!

얼마전 애들과 함께한 클래식…애들이 짐캐리를 모른다…뜨아..

때는 1995년 1월 재수할때 대학본고사를 끝내고 다음날엔가 친구들과 신촌연대 앞에모여서 뭐할까 하다가 이걸 보러 종로3가 단성사에 갔던 기억.. 그땐 해방감에 과하게 미친듯이 웃으며봤던 영화..뭐 애들도 깔깔댔다..ㅋㅋ

2021.8

Bike to Work in the middle of the Work

Good crack I found at the “Mid” point of daily work – Bike around the town at dawn as far as my butt allows 🙂

This new habit has been in place about 2 weeks and has been extremely helpful in dealing with headaches… – and I have too many headaches nowadays 🙂 Looking at Redmond campus construction made me think a lot about my life.

하루 일과의 절반이 끝나가는 시간.. 얼마전 아마존에서 입문형 자전거도 샀겠다 해서 엉덩이가 허락하는한 석양 무렵 동네 한바퀴를 도는 습관을 들이기로 한지 한 2주쯤 됬다… 특히 머리아픈 일이있을때 효과가 더 직빵인듯하다…

사진은 한참 공사중인 마소 캠퍼스 중심부….

2021.8

Chipotle

I guess I had this once in almost every week when I was working in SLU.. so it has been a while…

이제 어여 강산이 바뀔시기이지만 -물론 실제로는 강산 몇번은 바뀔만큼 바뀌었음…- 시애틀 시내 근무 시절 자주 먹던 치폴레… 지난달 말에 집앞에도 있는데 한번도 가지 않았다는 생각에 걸어서 투고해왔다…

2021.7

Microsoft Flight Simulator

뭐 항덕까지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비행기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써…-비행기를 몰아본적이 없기때문에 기능적으로 어떻다라고 느낄수는 없지만- 근래 마소에서 출시한 게임중 완성도로는 제일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잘만든 게임이다란 생각 가득… (한편 이렇게 데이터 잡아먹는 게임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아름답게 구현했다..)

이 게임 출시전까지 Xbox Series 급 콘솔을 찾으려고 애썼던 노력이 헛되진 않았다..ㅎㅎ

뭐 이 게임이 Call of Duty나 GTA V급을 아니라는 건 자명하지만 게임 개발의 수준, 고객의 UX 영역을 한단계 더 높였다고 생각하고 있으심…

자 대충 운항의 방법은 대충 익힌듯하니 이제 어떻게 비행기를 이착륙시키는지 공부해보자..ㅋㅋㅋ

Beautifully crafted game and surprising experience on Console. Now I need to learn how to take off/land the plane 🙂

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