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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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밥만 먹었다 하믄 키보드에 손올려놓고 졸 정도로 피곤해 졌다오…….ㅡ.ㅡ;;

암튼 힘든 기간이 빨리+무사히 지나가고 연휴를 맞았음 좋겠는뎅…-_-;;;

20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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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리요~ 새해이군용~ ^o^

newyear03

벌써 또 한살 먹어버렸습니다…ㅡ.ㅡ;;

슬퍼라…

어렸을 땐 어떻케든 22,23살이 빨리 되고팠는데 정작 22,23살때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나고….–;

어느새 후울쩍 30을 바라보는 나이대에 들어와버렸습니다……

나의 청춘은 이대로 가는것인가? ㅡ.ㅜ

올 한해는 이런저런 일도 많겠지만, 정말로 함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SJ의 신년화두~ 열심히……-.-v

2003.1.3

온라인 쇼핑 중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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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우리집 숙원 사업이던 무선전화기를 교체했으며…-_-;;오늘은 가습기를 주문하고야 말았다…-_-;;;;;

이넘의 온라인 쇼핑 중독이란….-_-;;;;;;;;

이젠 어디가서 뭐 사는게 귀찮니즘이어서리…큰일 났습니다….-_-;;

책, 음식, 옷, 가전 다 싸그리 온라인이니..

2002.11.29

어우 잘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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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정신없이 시체놀이 했다..

토요일날 배고픈 두 친구 밥멕이고…
산떼미 설거지를 한후….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divx로 영화한판
봐주시고, 쓰러져서 자다가 일어나보니 오후 3시..-_-;;

간만에 기록갱신이었던 것이었다…..-_-V;;;;;;;

내일 아침에 어떻게 일어난담? -_-;;

암튼 새로운 한주이군용…-_-;;
멋진 한주가 되길 바라며~

2002.11.28

Lunch Break to 대학로

대학로
오늘 요옆에 일하는 동기 영아랑
대학로에서 버거를 먹고 왔슴다…ㅠ.ㅠ아 감동의 맛 버거….ㅡ.ㅡ;;;;
참고로 이동네에는 버거 가게들이 없습니다…버거 먹으로 택시타고 가봤수? -_-;;글구 갑자기 스타벅스가 생각나서…ㅠ.ㅠ
(요즘 문화생활에 문외한인지라…-_-)
진한 오늘의 커피 한잔 마시고 흐믓해
하고 있습죠….^_^;;캬캬캬…..

2002.11.22

벌써 11월 하고도 12일이넹..-_-;;

november-4.jpg

춥습네다…..

일은 솔솔찬게 많습네다…..-_-;;

이왕 추워진거 빨랑 스키장에 놀러갔음 좋겠다는 생각만 가득하군용….–;

빨랑 사람들도 만나고 좀 해야 하는데..-_-;;
자취생의 주말은 집안일+밀린 회사일에 바쁘기 짝이 없어 슬퍼집니다…ㅠ.ㅠ

우어이우어이~

그러고 보니 올해도 얼마 안남았군요..
이렇게 또 한살 묵나 봅니다…..

존경하는 누가 말하길, 나이상으론 애가 아니니 뭘하든 잘 하라고 하는데….징그럽다는 생각입니다..

밤먹고 와서 햇살 맞으며 공사장 소리나는 삼양사 6층에서..

200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