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hai restaurant opened in Bravern complex in downtown Bellevue
2010.5
Touchphone에 지문방지 film을붙였다. 지저분한 지문자국 안남으니마음한편이 상쾌까지…^^
2010.5.4
갈때는 그냥 일반 비행기였는데… (갈 때는 애둘 데리고 가느라 정신도 없기도 해서 신경쓸 겨를도 없었지만서도..) 올 때는 최신형 비행기를 탔다..^^
옷걸이에 USB단자도 보이는군…
밥을 먹는데 좀 코메디발생..-_-; 비빔밥을 달라했는데.. 비행기의 정 가운데에 앉은 관계로 제일 늦게 받는 바람에 미역국이 다 떨어졌다고 비지니스에서 남은 북어국을 갔다주셨다.. 수저세트도 비지니스 걸 갔다줬는지 타월에 쌓인 일명 Business Economy hybrid meal이 되어주셨다.. (아예 비지니스 메뉴를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한 아쉬움…-_-)
12 hour left for 10 hour flight 🙂
지난주 한 주동안 Dallas에 출장을 갔다왔다.. 휴~~~
출장을 가면 꼭 날밤을 새게된다..-_-; 더구나 서부에 살다보니 어디로 출장을 가든.. (하와이를 갈 경우는 없으니..-_-) 시차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고역인데 이번엔 감기몸살까지 와서 아주 죽여주셨다…흑..
게다가 비행시간은 편도 평균 4시간.. 흔하디 흔한 영화하나 안틀어주는 비행기에 몸을 실으니..흠…암튼 갈 때 감기기운 옴팡이었는데, 내릴 때 보니 코 훌쩍이기 시작하는 옆사람을 보니 참 미안한 마음도…^^;
뭐 작은 새로운 경험이라면 NBA 경기를 보러갔다.. 이탈해서 자고싶은맘 굴뚝이었지만..-_-; 덕분에 Dallas American Airline Center에서 Dallas Mavericks경기를 Box석에서 관람해주셨다.. ㅎㅎ (Nokia에서 가지고 있는 Box인데 우리 영업팀이 하루 빌린듯..) 그런데 special tour를 예약해줬는지 경기 구경중에 갑자기 Mavericks GM이 와서 일일이 악수해주고 선수들 Locker Room도 구경시켜주고 잠깐이었지만 Practice Court에서 놀게 해주는 찬스를 잡았다..
(아 새전화 사진기가 말을 안들은게 천추의 한이군..)
덕분에 Locker Room에 있던 덬 노비츠시키, 제이슨 키드 신발도 한번 만져봐주시고..(관광상품 앞에 선수들 privacy도 없는듯 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암튼 Sonics가 Seattle을 떠난 이후로 한동안 잊고 살던 농구 경기도 보고 해서 새삼스러웠음..(그러고 보니 내가 유일하게 본 Sonics경기 – 사실 Sonics의 Seattle 마지막 경기- 상대가 Mavericks였었군…)
어휴,,, 갔다 이번주에 돌아오니 일은 산이요, 만땅이구려…-_-;;;
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