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제 정말 마지막이다.. 이 방문을 끝으로 차를 부쳤으니 더이상 가고 싶어도 갈수 없네…그러고 보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는 Ann Arbor의 초여름이다…8월에 와서 작년 이맘때는 인턴하고 있었으니…
안녕 University of Michigan!
2007.6
챙피하지만… Ann Arbor학교 생활 2년동안 Birch Run북쪽으로는 한번도 못가봤다…-_-;
남들은 위쪽에 볼게 만다고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결국 한번도 못가다가…-.-; 졸업도 한마당에 마지막 인터뷰도 끝내고 온겸… 늦게나마 한번 갔다 왔다… 🙂
One rest area at I-75
Michigan의 상징 운전면허증 및 일부 plate에서도 볼수 있는 Mackinac Bridge
Misson Point라는 Resort를 예약했는데.. 마치 무슨 기숙사 같았다.. (알고보니 예전에 기숙사 건물이었다 함..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참 맑았다..
허나 가장 좋았던건.. 이곳에서 Offer전화를 받았다는 것…ㅋㅋㅋ 아 드디어 쫑을 친다…:)
2007.5
아 실질적으로 2년의 삽질…오늘을 마지막으로 끝낸다.. 정말 빡세게 살아왔고 이 살아온것의 대미는 오늘이었는듯…
더이상 안해! (어디다 대고 성질인지..ㅋㅋ)
이젠 정말 후회없을 것 같다… 무엇을 결정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고 살아야겠다… 🙂
20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