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against Moss and Weeds

Me vs Weeds and Mosses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노가다가 이기느냐, 잡초/이끼가 이기느냐의 전쟁 시작..

2024.4

Seattle Symphony Side-by-Side with Seattle Youth Symphony Orchestra

One benefit of being at higher level in SYSO is having an opportunity to work with professionals and other benefit for me is Seattle Symphony’s Benaroya Hall being next to my office 🙂

SYSO에서 Level이 높아지니 이런 기회도 있어 좋네 🙂 한편 Seattle Symphony가 공연하는 장소가 회사 정문 길건너라 이제는 더이상 Benaroya Hall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근처에 저렴하거나 공짜로 Street 주차할 곳을 찾는 잔지식을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

2024.2

Dekopon aka Halla Bong

이제 미국에서도 본격적으로 한라봉 생산이 들어가나보다… 예전에는 한인마트에 가면 가끔 수입으로 추정되는 개별포장된게 비싸게 팔았는데 이젠 동네슈퍼에도 california산을 Sumo Citrus란 이름으로 박스째 판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이걸 한라봉이라고 부르는 또다른 나라는 뜬금없는 아제르바이잔… 아마 누군가 한국인이 석유받고 이걸 전해주었나보다…

Dekopon aka Sumo Citrus aka Halla Bong now widely available in US from produce of California.

2024.3

Run Again 2024

Pandemic으로 인해 중단한 달리기를 무려 재개하는데 4년이 걸렸다…

예전과 달라진것이 있다면 옛날엔 희열을 느끼며 뛰었는데 이제는 희열보다는 사실 울고 싶을때 버티는 심정으로 뛴다…그리고 살빼기 위해 뛰는것보다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더 뛰는듯도 하네 🙂

Took 4 years to restart the night runs. – Need to increase frequencies!

2024 WMEA All State

둘다 고등학생이 되니 이제 일타 쌍피가 되었다…ㅎㅎ

암튼 격년으로 한번은 나름 주의 가장 지리적으로 중앙인 Yakima에서 하는데… (작년엔 우리동네인 Belleve와 Redmond에서…ㅎㅎ) 사실 Washington주의 인구는 대부분 서쪽 Seattle권이라 이게 뭐하는거지 싶기도 하다..

뭐 그래도 왕복 당일치기가 가능한 곳이니 괜찮다 치자..ㅎㅎ

1 visit 2 boys coverage rules!

2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