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one from Benaroya Hall
지난달에 했던 공연 하나더…일요일날 사무실에서 일하다 감상…ㅎㅎ
2024.3

Another one from Benaroya Hall
지난달에 했던 공연 하나더…일요일날 사무실에서 일하다 감상…ㅎㅎ
2024.3

Me vs Weeds and Mosses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노가다가 이기느냐, 잡초/이끼가 이기느냐의 전쟁 시작..
2024.4

One benefit of being at higher level in SYSO is having an opportunity to work with professionals and other benefit for me is Seattle Symphony’s Benaroya Hall being next to my office 🙂
SYSO에서 Level이 높아지니 이런 기회도 있어 좋네 🙂 한편 Seattle Symphony가 공연하는 장소가 회사 정문 길건너라 이제는 더이상 Benaroya Hall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근처에 저렴하거나 공짜로 Street 주차할 곳을 찾는 잔지식을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
2024.2

이제 미국에서도 본격적으로 한라봉 생산이 들어가나보다… 예전에는 한인마트에 가면 가끔 수입으로 추정되는 개별포장된게 비싸게 팔았는데 이젠 동네슈퍼에도 california산을 Sumo Citrus란 이름으로 박스째 판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이걸 한라봉이라고 부르는 또다른 나라는 뜬금없는 아제르바이잔… 아마 누군가 한국인이 석유받고 이걸 전해주었나보다…
Dekopon aka Sumo Citrus aka Halla Bong now widely available in US from produce of California.
2024.3

중학교 때일듯 싶은데 영어교과서에 회화 section에 단언컨데 분명히 있었다..
I had Kimbab for lunch.
근 30년후 시애틀 시내에서 쌍팔년도 영어교과서를 추억하며 김밥을 씹어주신다…ㅎㅎ
This Kimbap, not Yoonbap, might be the best cheap but economical lunch in downtown Seattle
2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