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을 바라보며 남쪽으로 향했다. 생각해보니 차몰고 직접 이 길을 달린건 2006년 여름이었는듯 싶다. 🙂
Driving south – Maybe last time driving this road on this direction was 2006!
2023.12

Maybe at the week of Thanksgiving – our fence gave it up to wet/rainy environment and lay flat 😦 so as a bandaid – did a quick repair. The problem was two post got rotten and twisted (because of weight of fence) so had to do some attachment to hold the bars tight and dismantled every piece and kind of reconstructed. Still looks ugly but at least it is standing 🙂
사실 우리집 뒷마당에 언덕쪽에서 내려오는 수맥이 있어서 항상 비가 오면 마지막까지 습기가 있고 나무도 하필 그 주위에 심겨져 있어 Fence post가 썩어가고 비틀어지기 최적의 환경이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2개 post가 거의 기능을 상실한후 Fence자체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쓰려지셨다. 흑….
뭐 일단은 post strip을 사서 “의족”을 달아주고…펜스 한짝을 다 분해하고 비틀어 지면서 못버틴 bracket에다가 나무 조각을 덛대서 다시 조립했다. 일단은 내년 여름까지 응급처치 완료…
2023.12

뭔일인지 우리 꼬맹이군이 뜬금없이 학년 대표 선거에 나가겠다는 의지를 품는 바람에 미국 학교 학생회 선거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기회가 있었다.
나름 금권선거를 지양하고 – 포스터 만드는 것에 지불한 비용을 모두 영수증으로 제출해야하고 (25불 한정)- 혹시나 돌발 상황을 막으려는듯 출마자 연설도 미리 작성해서 제출하고 실제 연설시 제출한 내용과 다른건 이야기하면 바로 실격시켜서 토시까지 쓴걸 달달 외우는걸 보니 신기방기…
It was a fun pleasure to watch the boy preparing his class office voting 🙂
2023.11

Tha Ave – has been a while
오랜만에 UW거리를 배회했다…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