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Yakima가서 먹여줬던 Mexican 이후로 Mexican음식을 잘먹는 꼬맹이군을 위해 나름 여기까지 왔는데 해서 Tex-Mex집에 가서 정통 Tex-Mex를 체험 시켜줬다..ㅎㅎ
Now introduced the real Tex-Mex at Texas to our boy…
2022.5

오는날 비행기가 늦은 오후 출발이라 일단 Ft Worth Stockyards를 가긴 가지만 가서 뭐할까 하고 고민했는데… 그냥 겉보기로 구경만 하고 밥만 먹고 돌아가기엔 차몰고 온 거리도 아깝고 해서 꼬맹이군은 ‘소타기 말타기’를 했다.. 🙂
덕분에 나도 쌍팔년도 시절 때 제주도에 가서 말위에 올라타고 사진 하나 찍은 이후 처음으로 말에 올라타보고 이번엔 실제로 말타고 개울가를 한바퀴도는 체험도 하고 와주셨다. 일행 따라가는데 자꾸 쳐지고 딴짓하려는 친구를 대열 쫓아가게 만드느라 ‘교감’아닌 교감한번 시연도 해봤네..
I believe last time I sat on the horse was to take a photo shot when I was a kid 🙂 but this time was the first time to ride along with the horse.
2022.5

일주일간 기사 생활하는데 발이 되어준 Toyota RAV4 리턴하는날 혹시나 해서 Rental 기록을 살펴보는데 무서운건 Gas가 얼마 있는지도 알려준다… 다 안채우고 리턴하면 바로 보고될 각.. 꼭 채워서 돌려줬다..ㅎㅎㅎ
Drove RAV4 nicely -Last time I think I drove RAV4 is like 2000 at San Francisco 🙂 SUV is always best when driving in unfamiliar town & streets. Checking the rental record at day of return – amazed that they even tracked the level of fuel!
2022.5

나름 미국 4대 도심권 끝없는 freeway의 향연이다. Freeway 건설을 예술로 승화시킨 수준..거의 maze같은 곳은 심지어 freeway가 몇층으로 지나 다니는데 길도 넓고 운전하기는 아주 편하다.. 단 여기저기 -뭐 짓다보니까- Tollway가 많아서 좀 짜증..ㅎㅎㅎ(뭐 구지 Tollway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으니 뭐 나름 괜찮았다)
Endless ultra-wide freeways every where connecting to every where – although massive size driving in DFW area has always been fun – less congestion and super wide freeways – and mostly the ramp is a freeway around major highways 🙂
2022.5

옛날 T-Mobile시절 제일 많이 출장왔던 곳이 Dallas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이 있던 Frisco, 대리점주들 만나러 혹은 대리점 매장 방문한곳 몇군데 외엔 어디도 가본적이 없었다..
게다가 공항과 사무실에서 멀었던 Dallas시내는 NBA 공짜표가 있다고 해서 가본 American Airline Center, 1주일간 호텔에 갇혀서 보낸 Reunion Center (같은 complex에 탑도 있는데 그것도 못가봤다…)만 가본 슬픈 현실… 주로 공항-호텔-업무만 하다 와서 밤에 한식먹으로 가본 한인타운 외엔 스스로 돌아다녀본적이 없는듯하다…
암튼 이번엔 가족의 일로 왔지만 기사+guide이다 보니 여기 저기 돌아다니게 되었네…
1탄 꼬맹이군이 3일간 매일 10시간 이상 강행군으로 보낸 (나는 아침에 drop하고 저녁에 pickup하러다녔던) Convention Center… 꼬맹이군 라이드 다니느라 다녀보니 달라스 다운타운에 이것저것 많네…
Despite Dallas was the most city I travelled in my career, I have never even had a proactive step to check out the downtown (all I remember is one whole week I was stuck in Reunion center (and back and forth to DFW), and one time taxi ride back and forth from Frisco to AA Center to watch Mavericks game)
First check was on Convention Center where VEX was happening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