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방에서 에어콘 빵빵틀어놓고 Euro Copa 계속 보다 잠들고 다음날 다시 STL로 돌아와 에스키모 아저씨가 끌어주는 썰매타고 시원한 시애틀로 귀환…
Next day – back to STL to get a cool Alaskan ride back to SEA 🙂
2024.6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긴 여정의 시작… 어차피 긴여정 그리고 이미 24시간 상시 격무오 망가져있는 신체 리듬을 고려하니 Red Eye라고 망설여지는건 하나도 없다..
그러고 보니 한 때 뻔질나게 다니던 DFW.. 지난 Big D visit을 사랑이 넘치는 필드로 갔다보니 정말이지 DFW는 오랜만에 왔다
Long journey started with making my red eyes even more red 🙂 Long time no visit DFW…
2023.9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마지막에 우리 발목을 잡았다. 어렵게 돌아와서 맛있게 무제한 스시집을 먹고 공항으로 향했건만… 결국 2시간 반 delay… (다음 비행기는 아예 cancel – 사실 예약할때 그편과 이편을 고민하다 그냥 여행한 이후에 한 밤중에 운전하기 싫어 조금 빨리오는걸 하자 해서 잡은 비행기였는데 불행중 다행이다만 결국은 한 밤중 운전 귀가)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Lounge에 앉아 시간 떼우다가 겨우 탄 비행기는 이래저래 흔들흔들.. 심지어 wifi도 흔들거렸는지 중간에 목적지가 아프리카 앞바다로 표시되어 뜨아 하기도 했다…아무튼 무사히 내렸건만 Seattle은 눈 예보… 다행인건 영상이라 얼지는 않는 눈이라 살살 몰아서 무사히 집에 돌아왔다..
Finally the weather we thought we escaped caught us – after full stomach after unlimited Sushi house at LV, we arrived at the airport on time and noticed our flight back to Seattle got delayed (total 2.5 hours) – which was better than the last flight which got cancelled straight.
(Meanwhile during the flight the destination was showing off some west coast of Africa haha 🙂 ) Meanwhile at Seattle snow welcomed us 🙂 to remind this is mid winter break..
2023.2

뭐 아무리 비행기라고 하지만 사실 Dallas는 절대 가깝지는 않다 🙂 지도를 보면 정말이지 가운데 한복판에 있는데 Dallas이고 돌아오는 편은 Jet기류를 맞으면서 오니까 달 to 시 4시간 20분 소요…
예전에 Dallas나 Houston다닐 때 항상 고민했던건 중간에 화장실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는가인데… 그게 어려웠다는 기억이 다시 났다.. 🙂 창가를 선호하면서, 옆사람 방해하기 싫어서 화장실 가기는 싫고, 비행기에서 주는 음료는 꼭먹어야 겠으니…. 예전에도 항상 도착할때쯤 발동동 구르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동시에 화장실로 질주하던 기억…ㅎ
돌아온 시애틀은 여전히 서늘하면서 촉촉한 공기가 코를 때린다…
Travelling back to home – 4 hours of flight has always been tough for me because… I try not to go to restroom in flight. This stupid idea (of not going to restroom) is all combination of this stupidities 🙂 First, I prefer windows seats, and secondly I hate to bother the passenger next to me :). Also at the same time, I cannot give up any opportunity to drink juice/water/soda in plane 🙂
This flight reminded me my old memories of rushing toward restroom whenever I got off the plane whenever I flied to Dallas/Houston in old days 🙂
Still love the moment of inhaling chill and air with moisture in Seattle 🙂
2022.5

One good benefit of be on a flight for me is watching the movies I missed. This was interesting enough – Kylo Ren without the scar fighting with Lady Gaga without the cosmetics 🙂 Good stories – just thought would have been nice if it was an Italian Movie instead of American Movie.
Alaska 기내 공짜 영화 리스트를 보며 뭘 못봤지하다 눈에 들어온 House of Gucci – 미국에 오래 사니 이상하게 정장이나 양복 잘 입은 영화가 나오면 눈이 간다..ㅎㅎㅎ 한편 단순한 영화이긴 하나 흉터없는 Kylo Ren이 화장안한 Lady Gaga랑 같이 나오는 영화되심..ㅎㅎㅎ
한편 이 영화는 미국 영화일 수 밖에 없지만 그냥 미국 영화 만들듯이 Italian 배우나 감독이 원어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란 아쉬움도 남는다.. 연기자들이 Italian accent의 영어로 대사를 치는데 한편으로는 익숙도 하지만 뭔가 너무 흉내낸다라는 느낌도 들음… (마치 강유미 코빅에서 한본어 대사치는 느낌도..ㅎㅎ)
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