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ingham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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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Price Hunting landed me to visit Bellingham Airport (aka South Vancouver.. 🙂 http://www.usatoday.com/story/travel/flights/todayinthesky/2016/02/08/buffalo-bellingham-us-airports-court-canadian-fliers/79842960/ ) – a perfect Southwest model airport – small & less-crowded airport. 2 pics above shows all the airport – single floor departure and arrival. So this airport maybe the smallest airport – with only 5 gates- I have ever been to (even smaller than Long Beach airport in LA)

But, very clean and “looks like recently renovated” airport and smooth (thanks to no crowd) check-in & security process and quick boarding (there is no ramp at the gate – you just walk up) no wait during any process 🙂 Definitely worth of 2 hours drive if you have price bargain when compared to departing from Seattle.

아이들 학교 mid winter break를 맞이하여 가는 여행일정을 짜면서, 비행기 표값 아낄려고 모험하듯 예약한 벨링헴 공항 출발 – 대박 성공이다.. 비록 집에서 2시간 운전해서 가야하지만 (집에서 Seattle 공항까지는 25분) ZERO waiting on everything.. 🙂 진짜로 하나도 안기다렸다.. 발권부터 검색대 그리고 탑승까지.. 표값이 괜찮다면 시애틀에 사는 사람에겐 물론이거니와 (세상에 주차도 공항내나 외나 엄청 싸다..-_-) 벤쿠버에선 must로 고려해야하는 공항으로 강추..

2016.2

 

 

Alaska Aisrlines Flight Seattle to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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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d to business class with companion upgrade! 🙂
헐… 고마우신 동생님 덕분에 꼽사리 업그레이드가 되어 -뭐 비록 2시간짜리 국내선이지만 비지니스를 탔다..
생각해보니 내가 비지니스를 앉아본적은 손을 꼽는다..
– 대학 때 교환학생 귀국시 Des Moines -Minneapolis 20분짜리 한 번 (원래 예약한 비행기 취소되어 빙빙 돌아가는거에 항의했더니 옛다 먹어라하고 보상..-_-)
– 2002년즈음 서울 회사 생활 당시 제주도로 workshop갔다가 돌아올때 모 이사님이 “니들 고생하는데 이거 함 타야지”하고 업글해주신 30분…^^ (정확하게 기억하기론 발받침 올라가는거 외엔..ㅋㅋ)
– MBA유학 나올 때 오버부킹으로 운좋아서 업그레이드된 서울-Chicago 대한항공 (이게 최고의 대박이었음…ㅎㅎ 라면도 공손히 “부탁해서” 먹었음.. 나름 업그레이드 주제 싼티나게 눈치보일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했음..)
– MBA때 뉴욕에 인터뷰하러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알수 없는 이유로(자리에 가보니 비지니스) LaGuardia-Detroit 역시 2시간..
– 역시나 MBA때 인터뷰 가야 하는데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면 자리를 standby에서 confirm해주겠다고 협박 받아서 한번 Detroit에서 LaGuardia로 한번 비지니스였던 경우..
– MBA때 U모 항공사 인터뷰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Chicago-Detroit 40분짜리 한 번 – “직원” 티켓이니.. (어쩐지 인터뷰하러 갈때 비지니스가 자리 없다고 업그레이드 못해준다고 되게 미안해 하던게 기억남)
허나, 역시 자리 좀 편하고 따끈한 쿠키2개, 술을 공짜로 준다는점(난 비행기에선 머리 아플까봐 절대 술 안먹는디..남들은 이런저런 칵테일 시키는데 촌스럽게 그냥 커피 플리즈..-_-; ) 그리고, 일회용 컵이 아닌걸로 서빙한다는 점 이외엔 다른게 없었지만 그래도 비행기 먼저 내리는건 참 좋았다.. 🙂 한편 “남”덕에 업그레이드 되어 타서 다른 사람들에게 죄송하단 이상한 죄책감은 팍팍.. ㅎㅎ
2016.1

 

Alaska 35: Fort Lauderdale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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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L Airport는 5년전엔가 출장 때 한번 이용해본듯… Family Traveler란 이유로 짐하나도 안풀어헤치고 옷신발 하나도 안벗고 검사하는 special pilot 검색대로 통과해주게 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애들 둘에 돌돌이 가방 4개로 검색대 통과는 정말 하다보면 눈물난다..)

배가 고파서 시켜본 Chipotle Bowl 그냥 그랬다.. 😛

7시간의 비행 후 이제 휴가끝!! Bye Florida!!

Big Big Big thanks to TSA in FLL airport to let us take the family unpacked screening.. I cannot thank you more for providing aid for family traveler with 2 young boys with 4 stroller bags..

2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