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Zola

이름 한번 Zola 멋지심…-_-;

 

일단 토/일요일날 늦잠자고 American Brunch 먹으러 가는 곳인데.. 전형적인 미쿡음식이다 라고 볼수 있을듯..

쌓아주는 빵과….계란을 과연 몇개 넣었을까 싶은 Omlet이 기억에 남네요..근1년 지내보니 뭐 이런데 재정적인 압박에 자주간건 아니지만서도..-.-; 가볼만한 Restaurant같습니다. 토/일요일가면 대기시간 30분 정도….-o-;

 

위치는…Ann Arbor Downtown에 있슙니다. 🙂

 

112 W Washington St Ann Arbor, MI 48104

Bye Bye Davidson Hall…






학교의 건물을 뿌개고 있다…


Section Mate가 Holly… 이란 내용으로 보내준 메일에 첨부되어 있던 사진…참고로 뜯겨나간 곳의 2층은 일명 골방.. 학교에 interview를 할때 사용하는 단칸방이 쫙있던 골목이다. 그 안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과거가 한컷 지나가시고..

물론 새건물의 완공은 나는 졸업하고 난 후..

맨날 보는 쪽에서 보아서 언제뿌시나 했는데, 안보는 방향에서 뿌시고 있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떠오른다..
추억은 변화를 두려워하게 만들지만, 아름답기에 존재가치는 충분하다. ^^

비록 나와는 인연이 1년에 그쳤지만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Davidson Hall 나중에 내가 나이들어 Ann Arbor에 추억을 떠올리며 올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납시다~

05/11/2006

Farewell to Class of 2006 @ Gallup Park

2006환송회를 치뤘다.. 모두들 자기일 처럼 치뤄준 동기분들께 특별한 고마움을 느꼈다…^^  (하긴 누가 그러길.. 이 행사는 2006 행사가 아니라 2007 노는 자리였다는…ㅋㅋ)

암튼 미치도록 고기를 구워댔더니 고기냄새에 몸이 쩔었다..ㅋㅋㅋ

그리고…불연듯 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햐…

@Gallup Park

2006.4

Southwest Airlines

MBA시간 첫 case였던 Southwest Airelines 드디어 타본다…

뭐 고속버스모델이다.. 🙂 Detroit 공항에서 줄서서 탔다…-.-;

 

2006.02.16.01.Chicago_Midway

완행버스(?)답게 당연히 갈아타야한다? 험 암튼 여긴 Chicago Midway Airport 그동안 O’Hare만 가봤는데 이게 바로 secondary small & close to city airport군 싶다..

다시 타고 이번엔 최종 목적지 Austin으로..

2006.02.16.02.SWA

 

 

도착해보니 완전히 다른 풍경이다.. 놀라운건 짐 찾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Welcome to Austin 삼성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다..햐

2006.02.18.01.Texas

Detroit to Austin vis Chicago

@Austin

2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