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ing weekend at WB
뭐 사람 상대적으로 적고 한가한건 좋았으나 산의 반밖에 눈이 안덮여 있고 대부분 인공설이라 아쉽…
2019.11

Opening weekend at WB
뭐 사람 상대적으로 적고 한가한건 좋았으나 산의 반밖에 눈이 안덮여 있고 대부분 인공설이라 아쉽…
2019.11


Going up North for Thanksgiving
부활절 연휴를 맞이하여 휘슬러 개장주에 가보는 기행을 시도했다.. 가는길에 캐나다 전통 음식 한번 들려주심…
2019.11



Playland Vancouver – I believe I drove this by multiple times but finally made myself at here.. 🙂
and pizzapizza – I am pretty sure there was a ‘Canadian Pizza’ store in Seoul more than like 20 years ago 😛
어쩌다 밴쿠버에 있는 동네 놀이공원 방문.. 겨울에 야외활동이 힘든 도시인건 어차피 매한가지라 시애틀과 비슷한 수준.. (이걸 위해 올라올 필요는 없음..ㅎㅎ)
저 ‘캐나디안 피자’ 피자피자 분명히 대치동에서 진짜 쌍팔년도 즈음에 시켜먹은적 있는데 장소는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2019.8

Hiking around Whistler & Blackcomb
2019.6

HOLY Cow’s always rules ! 🙂

First time going north of Whistler.. 🙂 Saved the upper one for the next visit..
간만에 Jolla 힘좀 들었던 hike.. 마지막 세번째 Lake는 다음에 오는걸로.. 🙂
2019.6






Cypress Provincial Park @ West Vancouver, British Columbia
3년전 크리스마스날, 나를 제외한, 우리 가족이 처음 스키탄곳에 정확하게 만 3년만에 방문하고 왔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스키타는 맛 좋네..
2018.12

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 Stanley Park
2018.8



밥솥으로 유명한게 아니라 ㅋㅋㅋ 겨울 스포츠와 더불어 이제는 여름의 Mountain Bike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Whistler.. (왠지 내가 타지를 않으니…저 mountain bike코스를 보니 가슴이 아프다능?…) 몇년전 여름에 왔을때는 아주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엔 엄청 번잡스러워진듯..
물맑고 공기 좋은 산에서 주말을 보내고 왔다..
Now Whistler also became famous spot for Summer with Mountain bike..
20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