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두 번째 찍은 사진은 Starbucks가게의 야외 table에서 찍은 사진..
Rancho Palos Verdes
2016.12


우와… 두 번째 찍은 사진은 Starbucks가게의 야외 table에서 찍은 사진..
Rancho Palos Verdes
2016.12



동네 이름이 발음하기가 익숙하지 않거나 어려워서 그렇지 경치는 멋졌다…ㅎㅎㅎ
@Rancho Palos Verdes
2016.12








One more day of Disney… didn’t know picking up the Fast Pass of Radiator Springs Racers was a good idea or not (picked up at 9:30 AM and got 6:45 PM Fast Pass) but turned out to be saving tons of hours (stand by waiting time 240 min?!!)
근데 첫번째 사진은 옛날 컨설팅시절 제안서 표지에서 본듯한 풍경이다..ㅎㅎ
2016.12





Another day of getting killed in line.. started with line at parking lot to park shuttle, security check, entrance and numerous rides 🙂
Space Mountain 85 min, Bobsled 90 min, Indiana Jones 90 min, Star Tour 60 min… 🙂
기다림의 끝판왕 디즈니 도착… 12시 폐장까지 버티다 왔으니 성공?
2016.12

많은게 바뀐 Santa Clara에서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반가웠던 서울곰탕….세상에 궁전 BBQ도 없어지다니.. 문득 옛날에 인턴할 때 친구와 수육에 소주한잔 하던 생각이 퍼득..
흑.. 갈려고 한건 아니였지만 지나가면서 잘있나 하고 봤던 인턴 시절 나의 싸구려 favorite 엘카미노의 요시노야도 없어졌다능..흑..(돌아오고 보니 쿠퍼티노엔 아직 있구만..ㅎㅎㅎ)
Things have changed a lot in Santa Clara from about a decade ago-when I was here as an intern :), but nice Seoul Gom Tang sustained and was still standing there..
2016.10




드디어 왔다… 저 하늘을 향해 불뚝 솟아오르다 반 짤린 돌덩이..이게 Northface의 로고가 모티브라는디..
Half Dome – Pictures only get about 20% of what the actual feeling is..
2016.10







어여 10년전 비정규직 외국인 알바 학생 신분으로 석 달 살았던 어줍짢은 경험을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 구경을 못해 보신 부모님의 가이드로 나서, “주말을 이용한 번갯불 콩볶아 먹기+수박 겉핥기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당연히 취지에 맞게… 비용최소화를 위해 토요일 아침 꼭두 새벽-사실상 한밤 중-에 공항으로 가서 에스키모 항공 산호세행 비행기에 올라타, 대충 5년만에 산호세로 출동… 그러고 보니 산호세에서 보낸 여름도 강산이 한번은 바뀌었구나…ㅎㅎ
Hi, California.. has been a while…
Took a Saturday “West coast red eye” flight to San Jose for being-a-good-son trip with my parents.
20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