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에서의 Last Step –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탑승…얄상한 787이 기다려 주시는 Gate로 몸을 던지며 다시 미국으로 – 이번엔 Deep in the heart of Texas-의 대장정 시작…
다음에 다시 만나요…
Last step of Seoul – Stepping into aircraft to US – So long and see you next time..
2023.10

Dallas까지 Red eye를 타고도 끄떡이 없던건 사실 더한걸 타기 때문이었다…ㅎㅎ
사실 지난 여름에 서울가려다 inflation된 비행기값에 좌절해 마일리지로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자리가 있던 AA로 끊는 -한국행 비행기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지 않는 용기(?) 혹은 객기로 – 만행을 저지르고 몸을 던졌다…ㅎㅎㅎㅎ
뭐 기대했던 것 보단 좌석도 괜찮았고…(단, 앞자리 미국 승객들이 의자를 만땅으로 미는 만행전까지는….) 비행기도 나름 787 dreamliner 였는데…창이 가림막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빛 투시를 control하는 신박한 기능…(그래서 사진 찍으니 더 푸르게 혹은 네온필나게 바뀌었다..ㅎㅎ 창밖의 모습이 마침 영화로 본 Avatar인줄…)
그리고 아무래도 AA 그리고 Dallas에서 와서 그런지 빵과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국적 불명의 비빔밥…:) 비빔밥에는 젓가락을 주는데 야채간장 국수에는 포크만 주는지 궁금…ㅎㅎ
암튼 시애틀에서 첫 비행기를 탑승한지 24시간만에 병든 닭처럼 졸다 보기를 반복하며 John Wick4, Avartar:The Way of Life를 보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서울 진짜 오랜만이다…허나 여전히 날씨는 끈적거린다…가을하늘 공활한다던데….
2023.9
Once in a million years in Seoul took fun experience to endeavor in US airlines flight to Asia 🙂

세계에서 제일 큰 공항중 하나인 DFW 역시 Texas에선 모든게 크다…공항 전철타고 터미널 이동의 스케일도 어마어마…
환승이 5시간이 남았는데 Priority Pass에서 1시간 휴식공간 대실이 있어 다리 뻗고 1시간 딥슬립하고 나와 다시 Priority Pass가 되는 Lounge에서 이것저것 주서먹었다…ㅎㅎ
Fully utilized the benefit of Priority Pass by powernapping in an airport suite for an hour and filling up the empty stomach with lounge foods 🙂
2023.9

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