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odong Myunok 교동면옥 용인수지점

한글날 휴일을 맞아 수지에서 두번째로 유명한 (산간고 다음) 고기리 막국수먹으러 가자고 부모님께 겁대가리 없이 제안했다가 수지 시골 산길을 30분 가량 달려 도착 후 2시간 대기를 확인받는 참교육을 당했다…

(수지는 많이 정비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ㅎㅎ늦점이니 되겠지한 안일함에 참교육…ㅎㅎ)

혹시나해서 플랜b로 준비해두었던 교동면옥으로 목적지를 변경하고 성남 분당과 용인 수지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달려가 냉면 육전 후르륵…

나름 플랜b치곤 훌륭했다 🙂

Checked out the famous Yukjun (This has become famous mainly in Hawaii after introduced by Korean immigrants) and cold noodle at Gyodong Myunok at Suji

2026.10

Merkel Went to Mountain/산으로 간 고등어 2026

그래도 수지의 최고 식당은 평균 대기시간 2시간에 빛나는 산간고인데….아버지 병원 일정 모시고 나니 2시가 좀 넘은 시간…

부모님께서 점심시간 마지막 입장으로 산간고 가기 딱 좋은 시간이라 하셔서 갔더니 10분도 안기다리고 들어가는 모세의 기적급으로 테이불을 잡고 앉아 늦은 점저…

이제 두번째 오니 다시금 느끼지만 여기는 산이라고 부르기엔 광교산과 한참 떨어진 초입 중 초입이고….고등어는 다 노르웨이산인데….이 가게의 이름은 좀 틀리지 않나란 생각…ㅋㅋ

The most popular restaurant in Suji remains as San Gan Go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