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odong Myunok 교동면옥 용인수지점

한글날 휴일을 맞아 수지에서 두번째로 유명한 (산간고 다음) 고기리 막국수먹으러 가자고 부모님께 겁대가리 없이 제안했다가 수지 시골 산길을 30분 가량 달려 도착 후 2시간 대기를 확인받는 참교육을 당했다…

(수지는 많이 정비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ㅎㅎ늦점이니 되겠지한 안일함에 참교육…ㅎㅎ)

혹시나해서 플랜b로 준비해두었던 교동면옥으로 목적지를 변경하고 성남 분당과 용인 수지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달려가 냉면 육전 후르륵…

나름 플랜b치곤 훌륭했다 🙂

Checked out the famous Yukjun (This has become famous mainly in Hawaii after introduced by Korean immigrants) and cold noodle at Gyodong Myunok at Suji

2026.10

Korean Cold Noodle Rhapsody & Doongji Cold Noodle /냉면랩소디 & 농심 둥지냉면

Had no idea this video/documentary was available at Netflix and end of digging the pantry and found this one. 1AM midnight cold noodle rocked.

I had my personal mystery on cold noodle in Korea started when my colleagues from SE Asia who never had any trouble of eating anything in Seoul hated this 🙂 “How the xxxx can you eat the noodle in cold?”

지난 주말 우연히 Netflix에서 발견한 냉면랩소디.. 사실 냉면하면 나는 기억은 옛날에 서울에서 프로젝트하던 시절, 같이 일하던 중국계 동남아 동료한테 -열대지역에서 살다온 친구니까 좋아하겠지 하고- 더운 서울 여름에 딱좋다고 아무리 강권해도 “국수를 어떻게 차게 먹느냐”며 극혐 했던 동료를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다… 🙂

암튼 정신 없이 시청하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무렵 몇주전에 우연찮게 사놓고 먹어보지도 않은 둥지 냉면이 생각나 밤1시에 끌여 먹었다.. 🙂 사실 몇주전에 생각해보니 이거 먹어본적이 없구나 하고 집어왔던 둥지냉면 – 이거원 왠 봉창두들기는 소리냐 하겠지만 겨울 야밤에 냉면도 나쁘지는 않았다 🙂

2022.1

평양냉면@능라도/Pyung Yang Cold Noodle @Neung Ra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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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 끊어 먹는 평양냉면 몇 년만에 먹어본건지… 🙂 십수년전 평택에 고박사 냉면 먹으러가서 식초달라고 했다 혼났던 기억도 나네..ㅎㅎㅎ

@경복아파트 없는 경복아파트 사거리 혹은 9호선 언주역의 능라도

20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