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런 영화 보면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듯한 착각… 주위를 많이 살펴보게 된다..ㅋㅋㅋ
서울도 나오는 반가운 장면도 하나.. 🙂
극장에 혼자…그것도 -10시니까 심야이긴 했지만- 상영관에 나홀로 1인 상영으로 보고 왔다..ㅋㅋ
@Factoria Cinema
2012.9

아 이런 영화 보면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듯한 착각… 주위를 많이 살펴보게 된다..ㅋㅋㅋ
서울도 나오는 반가운 장면도 하나.. 🙂
극장에 혼자…그것도 -10시니까 심야이긴 했지만- 상영관에 나홀로 1인 상영으로 보고 왔다..ㅋㅋ
@Factoria Cinema
2012.9

우리집앞길….
2012.8


As it was lonely Friday night and entering into last weekend without families and having baught AMC tickets from Costco couple of months ago, embarked to check this movie by myself @Factoria Cinema.
Felt like mixture of Truman Story and Blade Runner but shocked by imagination of the author and director. 🙂
2012.4

2011.12

After having sent our family minivan to repair shop, just decided to test walking to/from work.
25 min on each leg, which was pretty refreshing!!
2011.4

This ia what I found after having a lunch at Factoria mall… T.T
2011.3
나무를 베다가 우연히 놀라서 튀어나오다 부딪혀 죽은 토끼를 보고 나무는 안베고 토끼가 나오길 기다리는 어리석은 나뭇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비유..
글취글취..-.-;
버스를 타고 회사를 오갈 때, 특히 회사에서 집으로 오는 길에 있는 정류장에는 사람이 많다.. 아무래도 버스타는 사람들이 흘려서일까 어느날 보니 동전들이 버스 정류장 길바닥에 종종 떨어져 있어 주워오곤 했다..^^ 운좋은 날은 쿼터 한번에 3개까지.. ^^ 한 일주일 정류장 주위 바닥/길가를 잘 살펴보면 최소 1센트라도 나오는게 신기한 나머지 이제는 버스정류장 가면 바닥부터 훑어 보는 습관이 생겼다..-_-;;;;
그.러.나..
해가 짧아지며 어두운 관계로 이제는 그것도 끝났다..-_-; 이 장사도 한철이구만..ㅋㅋ
아 어두버라….-o-
역시 고사성어는 틀린게 없다..
200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