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Frank Gehry의 건축물 Walt Disney Concert Hall – Seattle의 MoPOP박물관 디자인과 비슷한 건축물…. (그것도 Frank Gehry 건축가의 작품) 다음엔 언제 LA Phil연주할때 오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
Checked the cousin of Seattle MoPOP at LA 🙂
2021.11

거의 20개월만에 타보는 비행기… 팬데믹 시작 이후로 처음 비행기 타고 짧게나마 여행을 갔다왔다.. 올해 여름엔 이래저래 희생강요도 좀 당하고 그에 반하게 혹은 연관되어서 이런저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던 관계로 전혀 휴가를 쓰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짧게 나마 살짝 콧바람 쐬고 (위장에는 막대한 부담을 주고) 왔다. (여름 휴가 못간건 지나고 보니 화가 더 난다능…)
가족을 데리고 찾아온 따땃한 남쪽나라는 따뜻하고 해가 짱짱인건 좋은데 항상 공기가 다른게 좀 아쉽다.. (물론 공기가 다르다는건 항상 돌아오는 순간 느끼는 거라 항상 사후약방문 혹은 신포도의 원리로 사용된다..ㅎㅎㅎ)
한편 비행기에서 – 아직도 이 펜데믹의 여파로 ‘최근 영화’가 별로 없다… 뭘 볼까하다가 항상 리스트에 있던 Argo 감상… 벤 에플렉은 이래저래 영화를 잘만들고 연기하는거 같은데 뭔가 항상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배우/제작자란 씁쓸한 느낌.. (나만 그런가..) 뭐 그래도 이 영화는 스릴 넘치게 즐겁게 봤다.. Argo XXXX yourself!
First family air trip since this pandemic started – and also a little comp to myself and families who weren’t able to have a summer vacation in this year.
California always rules in weather and sunshine but at the end I always realizes how the air is fresher at PNW whenever I return 🙂 Anyhow good refresh in mental health & Vitamin D (and run an extreme stress test on the stomach)
2021.11


호텔 골방 노가다 중 짬내서 전시회 구경가기..:)
Hyperlapsing the E3 at LA Convention Center
2018.6

LA Live complex view from Hotel Indigo at Downtown Los Angeles
류현진이 산다는 LA Live… E3기간 동안 LA에서 1주일동안 열심히 삽질한 방의 뷰되시겠습니다..
2018.6



Passing freeway ramp to the sky, next to airport, and under the airport… all travelled for a “Sparrow never skips a visit to mills”…
하늘을 향해 달려가는 Freeway를 지나 공항 옆과 밑으로 지나는 길을 지나서 방앗간으로 향해…
2017.12




Walked to LA Live from Hotel – nice inner city sports & entertainment complex
여러 설명들이 있지만 Staples Center가 있고 류현진이 산다는 LA Live 🙂 Staples Center에는 하키의 전설 그리고 LA에서 하키선수 생활을 했던 Wayne Gretzky, Lakers의 전설인 Abdul-Jabbar, Magic Johnson, Shaquille O’Neal동상등등이 있는데 아직 Kobe 동상은 없더라…ㅎㅎㅎ
신기한게 극장 이름이 Microsoft Theater인데 살펴보니 Nokia인수의 부산물..ㅎ
2017.12



On the way to drive up to Northern Cal.
I-5를 다시 타고 올라가기 위해 I-110 Freeway를 타고 가다 LA Downtown을 지나갔다.
20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