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뜬금없이 Bothell에 새로 생긴 중국집 – 교회 앞이라 위치는 딱 좋은데… 사람이 아직도 너무 많다… ㅎㅎ
Nice Korean Chinese spot on Bothell – surprisingly 🙂 Good food – just want to wait till this shop’s traffic reduces to normal 🙂
2024.2

Bruin or Bear? 🙂 I do remember I took a photo in front of this 25 years ago when I was young and stupid.
MBA때 Admission을 받고 다른길을 가는 바람에 고마움+미안함+아쉬움+만약에… 등의 다양한 감정들이 곁들어 있는 UCLA 🙂 1998년 교환학생 귀국길에 들렸던 UCLA캠퍼스를 다시 들어가 25년만에 곰을 만났다.
그리고 2000년즘엔가 이 앞 Westwood에서 사람바글바글한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다가 싱글데뷰를 앞두고 전략회의(?) 같은걸 하는 솔리드 김조한 가수 바로 옆 table에서 커피를 먹었던 기억도 있다…ㅎㅎㅎ
2023.12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체중감량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열심히하는 걷기…ㅎㅎ
Sammamish River Trail에서 자전거로 지나지 않아본 구간을 걸어 Seattle로 연결되는 Burke-Gillman Trail까지 탐색…
Walked the remaining parts (thru Woodinville and Bothell) of Sammamish River Trail where I havn’t passed thru when biking 🙂
2023.11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

Luckily no rain – was absolutely happy to take the outside seat for quick on-the-road work while waiting for tire rotation. 🙂
Tire rotation하는 동안 일을 해야되는 관계로 wifi를 위해 찾아간 Starbucks – 오랜만에 떨리는 마음으로 in-store할 요량으로 갔는데 다행히 비도 오질 않아 밖에서 앉아 일하는 호사를 누렸다. (물론 아직 살짝 서늘은 하지만 뭐 이정도는 okay…)
당최 이 바이러스는 언제 끝날까 싶다….
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