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in the directions :)

마침내 Portland를 지나 Washington주 진입 막판에 Washington에서 눈이 좀 내려 긴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 통과.. 단 도착 1시간전부터 Windshield Washer액이 다 떨어져서 차 앞뒷 유리창이 드러워지는걸 깨끗이 못딱아 좀 불편했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동네에 와보니 한파 및 폭설에 동네 골목길부터는 눈밭이었고 다행히도 집은 무탈…휴 🙂

이로써… distancing한답시고 차를 몰고서 5개주를 돌파하고, 6개 도시에서 잠을 청했으며 (연말에 expire되는 숙박권들 다 쓰고 왔다..ㅎㅎ),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버거, 순대국, 고기부폐, 홍콩반점, 팟타이, 샌드위치, Brunch, 호텔 조식) 1개의 국립공원과 1개의 놀이동산을 거치고 수십개의 ‘령’을 넘나다가 Tax없는 곳 Outlet에 들려서 옷도좀 사고… 3,100마일 8박9일 여행 무탈하게 돌아왔다. 이제는 몇일간 휴식과 격리 그리고 새해 시작…

Finally home 🙂 I always feel I am at home whenever I start to see Seattle in the destination boards 🙂

2021.12

The Field’s Park at Portland

The last stop – Portland’s Park.. Leap of Driving after this stop+dinner concluded this Spring road trip.

마지막 방문지 포틀랜드.. 사실 Seattle도 protest로 유명했지만 여기가 진짜 성지… (트럼프 시절 ‘민주당 주지사들이 있는 주는 똑바로 운영을 못해서 무정부주의자들의 난리친다라고 비난하면서 우리동네와 싸잡아 같이 지적질(?) 당한 동네인데..) 아직도 Portland시내에는 여전히 Protest가 일어나고 한편 protest가 결국은 폭력시위로 변하게 되어 도시가 많이 어두워져 이제는 편한 공원들이 가족데리고 쉴공원이 시내에 많이 없어졌다고들 한다… 뭐든 콜롬비아강을 건너 오레곤에 오면 더 강해지는 건지도…

2021.4

I Love Sushi – Gold To-Go Pl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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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 결혼 기념일을 맞이하여 -Restaurant을 가기는 뭐하니- To Go로 소위 말하는 Flex한번 해주셨다… 오랜만에 숙성도 좀 되고 밥에 와사비도 발려있는 제대로 된 초밥 (평소 먹는건 다 생이고 밥에 와사비가 발리는 사치따윈 없다..ㅎㅎ) 한번 제대로 드셔주셨다..ㅎ

Bent my wallet for anniversary ‘Corona To-Go’ dinner for the family at early in the month – This plate made me realize good sushi is made with a bit of aging and wasabi-on-the-rice 🙂 which I came to forget with ‘regular’ sushi in streets..

2020.8.

 

Sunset @ Seattle-Tacoma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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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eautiful sunset at (busy) Seatac airport cellphone lot. The upgrade of city due to growth is not only needed on ground but also on air traffic related facilities..

지난달 어느날 저녁.. 폭발 직전의 이 도시는 이제 공항도 미어터진다…ㅎㅎㅎ

2019.8

 

85C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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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California에서 파리빠게트/뚜레쥬르 킬러로 유명한 85C가 Washington에도 생겼다…만세.. 아직 waiting time은 그래도 30분이라고 하던데..ㅎㅎ  얼렁 가까운 곳에도 생기기를 기원해본다..ㅎ

Finally, one more “I envy California” has arrived safely at Washington.. now the next question is when at Bellevue..

2017.3

 

 

Chick-Fil-A: Chicken Breakfast 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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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mania of Breakfast Burrito, tried the one from Chick-Fil-A at Saturday morning…

사실 이른 아침 비행기 타기전에 공항에서 사먹는 Breakfast Burrito와 회사에 아침 일찍 가서 사먹는 Breakfast Burrito가 뭐니뭐니해도 제일 맛있기는 하다만 Breakfast Burrito는 다 좋다.. 🙂

20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