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ett, WA

사실은 재난 피난 차 오랜만에 찾아간 Everett – 허나 다 도착할 때 즈음에 집에 전원이 복구되었다고 연락 받는 바람에 잠시 쉬어주고 (호텔에서 1박치 내고 대실한 셈..ㅋㅋ 그래도 잠 푹못자고 새우잠 잤었던지라 꿀낮잠 한번 해주심..) 맛있는 피자를 찾아 저녁먹고 쉬다 왔다..

Originally planned to evacuate for warm nights at hotel in Everett – but we got notification that our power was restored when we arrived at Everett 🙂 so used this as a good opportunity to check out the night scene and great local pizza

2024.11

Seattle Symphony Side-by-Side with Seattle Youth Symphony Orchestra

One benefit of being at higher level in SYSO is having an opportunity to work with professionals and other benefit for me is Seattle Symphony’s Benaroya Hall being next to my office 🙂

SYSO에서 Level이 높아지니 이런 기회도 있어 좋네 🙂 한편 Seattle Symphony가 공연하는 장소가 회사 정문 길건너라 이제는 더이상 Benaroya Hall에 주차를 하지 않고 근처에 저렴하거나 공짜로 Street 주차할 곳을 찾는 잔지식을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

2024.2

Alaska 1233: Los Angeles to Seattle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 San Diego State University

Nice half day at the other border of US 🙂 mainly with UCSD

뭐 사실 이번 여행은 -갈 가능성은 많지는 않지만 – 워싱턴에서만 자란 아이들에게 건전한 자극 차원에서 학교 Tour… 근데 바닷가 학교 UCSD 이게 실화?…ㅎㅎㅎ 🙂

2023.12

Seattle Old Buildings and Freeway Park

점심시간을 이용한 도심 탐험…

여기도 도시가 주욱하고 큰 동네라 그런지 다양한 건물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신기한 오래된 건물 몇개가 눈에 잡혔다…. 옛날엔 전화국 건물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과 추장님 얼굴이 새겨진 건물…걷다보니 고속도로 위에 뚜껑으로 만든 공원도 발견…

Lunch time wondering at Downtown Seattle

2023.12

Hop to BC

지난 Thanksgiving 말그대로 국경 한번 점프뛰고 왔다.

어쩌다 Vancouver가 짜장면의 명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늘 하던대로 맛진 중국집 찾아갔다가 머리도 깍고 국밥집도 가고 마지막엔 향토 토산품인 케챱맛 감자칩 세봉다리 사들고 내려왔다..ㅎㅎ

Quick hop over to BC during Thanksg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