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313: Detroit to Seattle

Let’s go home!

DTW를 출발한 비행기는 앤아버 상공을 날아가 (덕분에 옛날 살던 집도 보고 학교 Stadium과 Golf Course도 보고…) Seattle 도착은 북에서 남으로 쭈욱 내려며 Everett 보잉 공장부터 다운타운 그리고 월드컵때문에 이름덮어버린 (루멘)필드를 보여주며 시원한 시애틀로 데려다줬다…ㅋㅋ 독한 FIFA놈들…

Home sweet home…

2026.6

Everett, WA

사실은 재난 피난 차 오랜만에 찾아간 Everett – 허나 다 도착할 때 즈음에 집에 전원이 복구되었다고 연락 받는 바람에 잠시 쉬어주고 (호텔에서 1박치 내고 대실한 셈..ㅋㅋ 그래도 잠 푹못자고 새우잠 잤었던지라 꿀낮잠 한번 해주심..) 맛있는 피자를 찾아 저녁먹고 쉬다 왔다..

Originally planned to evacuate for warm nights at hotel in Everett – but we got notification that our power was restored when we arrived at Everett 🙂 so used this as a good opportunity to check out the night scene and great local pizza

20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