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ing US-101 at Olympic Peninsula

Olympia에서 커피한잔 들고 출발하면서 (맛있다는 가게를 구지찾아갔으나 왜구지 여길 왔을까란 맛…) Kurt Cobain의 고향 Aberdeen을 지나 Olympic National Forest를 지나 바다갓가 나타나는 곳까지 지나갔다.. 이 동네 경찰들 시골마을의 수익원은 과속딱지란 생각으로 무자비하게 잡아대는 걸로 초유명… (보통 국도인데 갑자기 조그만 마을이 나오면 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곳이 많음.. ) 까딱하다간 300불 폭망인 관계로 진짜 속도 준수…

Started from Downtown Olympia with a coffee – don’t know why this shop is famous… 🙂 – and passed thru the Home of the Kurt Cobain, Aberdeen, driving thru the forest and finally got into the seashore side.

2020.8

Olympia & State Capital Campus

First time being inside of Olympia, state’s capital city, after being a Washington residence from 2007.

뭐 항상 I-5 Freeway로 지나가면서 주청사 상투꼭대기만 보다가 Washington으로 이주하고 13년만에 처음으로 주청사를 가봤다.. 고로 US-101 양 끝단점을 다 가본셈이 되었다!!!!

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