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봉다리 까싸 하나 또~~~
돼지바… 이거 참 영어로 뭐라 부를까 궁금했는데 그냥 Crunch Bar네…ㅎㅎㅎ
‘Pig Bar’ in direct translation – doesn’t taste like a pork 🙂
2021.7


이름/뜻이 중한으로 직역하면 좀… ㅡ.ㅡ 어찌되었건 버블티 아이스크림. 뭐 not bad..
한편 흑당의 한계인지는 몰라도 (지난번 흑당라떼 이후로 흑당에 대한 기대가 푹 떨어졌음..ㅎㅎ) 꼭 다시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는 않는다…
Taiwanese Brown Sugar Bubble Tea Ice Bar. – Not bad..but cannot beat the great taste of bubble tea itself 🙂
2020.8

흐하하하.. 오랜만이다..더위사냥…이런 맛은 동네 슈퍼의 아이스크림 코너에 달려있는 가위로 잘라먹는 쭈쭈바에서 시작한 -지극히- 한국적인 감성인듯…ㅎㅎ 고향의 맛이다..ㅎㅎ
Korean Coffee Ice Bar – Too Korean but taste great!! 🙂
2020.5

맛이 좋은 얼음꽈배기 롯데 스크류바~ 삐이익 삐이익 꼬였네 들쑥날쑥해…캬캬캬캬캬캬캬 사과맛, 딸기맛 좋아좋아~ 🙂
One ice bar brought my childhood memories back..
2019.10

Stumptown Coffee Ice Cream from Molly Moon’s:
The best coffee meets best ice cream..
@Seattle U Village
2018.4

Family Seoul Tour#2: Paul Bassett Coffee & Sangha Farm Ice Cream
and the nice rewards given to whom sustained the hard trip on steaming summer day at 1st floor of Microsoft Korea..
흐어…이거 또한 정말 맛졌다..
2017.8



Stopped at Terarosa coffe but failed to order -missed the last call by few mins!!, but enjoyed the milky ice cream from Baek Mi Dang
밥먹고 그 유명한 테라로사 커피를 갔으나 가게만 구경하고.. 대신 맛진 백미당 아이스크림을 먹고왔다..
2017.8

Ben & Jerry’s is in Bellevue now 🙂 Reminds me the one I loved to go at San Jose Santana Row..
벤엔제리가 벨뷰스퀘어 생겼다.. (생긴건 대충 반년 전쯤인데 처음 가봄+여지것 이것 하나 없었나 한 충격도…ㅋㅋ) +이사콰가 좋았을 뻔 했던 이유 하나 또 감소하고, 인턴할때 혼자 산호세 산타나로에 가서 책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사먹던 기억이…
2016.9


My 2 favorite things in Queen Anne…
나의 사랑 케리팍과 스텀프타운 커피맛 몰리문 아이스크림 (뭐 얼그레이맛도 인정..싫어하는게 뭐냐하겠냐만은 ㅋㅋ)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