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efense to CDG

아무생각없이 시간맞춰 전철탔다가 시내에 도착- 근데 북행 RER B가 모두 파리 북역행인게 수상해서 알아보니 주말 공사중이라 단축운행…

아쒸하며 번역기 돌려 상황파악 후, 인포메이션에서 대체 운송 안내를 받고 다행히도 같은 역에서 RER D를 타고 Saint Denis Stade de France로 이동해 버스로 갈아타 CDG도착… 그리고 지체된 시간을 makeup하려고 버스 내려주는데서 미친듯이 쏘리/아땅시용을 외치며 2A까지 질주했다..

See you next time Paris

2026.3

Commuting in Paris

사실 Paris에 두번째 와보니 이 도시는 세계적인 도시이긴한데 도시 자체는 매우작다….

도시는 고도제한이 엄격히 있지만 대부분 평지이고 녹지는 궁전들을 제외하면 뾰족히 없이 빽빽하게 밀도가 높은 작은 집들로 가득하고 관광객들도 몰려들어 작지만 버글버글한 도시인듯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지하철을 계속해서 뚫는듯하다…

악명 높다던 지하철은 올림픽 준비덕인지 엄청나게 꽃단장을 한듯하고 전철의 형태도 서울의 GTX같은 광역전철, 일반전철(체감상 서울지하철에 비하면 엄청 빨리 달림다고 느껴짐…) 트램 등등으로 종류도 많고 환승도 잘되고 도시의 곳곳을 연결해 않가는 곳도 거의 없는듯하다…

더구나 외곽의 회사는 광역 전철 노선 2개의 종점이라 전철만 타면 정말편하게 출퇴근이 가능하고 대부분의 구간에서 앉아갈수도 있어서 편하게 무난히 통근을 했다..

Despite being a small but packed/dense worldclass city, commuting and moving around in Paris was a beauty itself..

Fast running subways and express subways connect every communities and fast! 🙂

2026.3

Leaving Paris

이동시간 포함하면 대략 열흘 보낸 Paris 마지막날 아침부터 짐정리하고 지하철을 타고 CDG 공항으로 향했다..이제 집에 간다….

My 10 days stay at Paris ended -happy to be on a path back to home 🙂 Au revoir!

2025.9

La Defense and Grande Arche de La Defense

그래도 일주일 조금 넘게 머문 곳인데 지하철외엔 구경해본적이 없어 일요일 여유있는 아침 빵 옆에 끼고 커피 한잔 들고 걷는 감성놀이 하겠다고 (빵모자도 구비했어야했다…ㅎㅎ) 걸어나와 유명한 Grande Arche도 바로 밑에서 보고 개선문도 100배 줌땡겨서 봤다….

Although stayed more than a week I have never checked the area other than getting into Metro stations..so tried my dream of European life 🙂 of walking the streets with baguette and espresso

2025.9

Day 2: La Defense and Chatelet

Day2는 저녁이 팀 디너여서 일과 후 다시 시내로 갔다 이번엔 Chatelet 대충 명동과 서울역을 합쳐놓은 시내 한복판….마치 Las Vegas에서 fake로 보던 풍경이 실사화한 느낌…

One more dinner (Team) at Paris at Day2 felt like walking in the real version of faked sceneries from Las Vegas.. 🙂

2025.9

Day 1: Paris

첫날 퇴근후 Paris시내에서 회사 회식이 있어 퇴근후 가방을 호텔에 남겨놓고 Metro 1호선 지하철을 타고 Paris 시내로 처음 발을 들여봤다…

지히철 역을 나와 시내를 구글맵으로 찾아가고 돌아오는 와중 같은 길로 가는 현지 동료가 어차피 가는길에 있으니 보여주겠다고 Champs-Elysees 거리와 개선문 야경을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After day 1, rushed to inner city of Paris for group dinner and this meant my first step into Paris 🙂 After the dinner my friendly French colleague who was heading to same direction showed few of us (all visitors) the night scene of Champs-Elysees and Arc de Triomphe.

2025.9

First Commute in Paris

Day 1 in Paris – commuting to work from La Defense to Poissy corporate site – waking up early and dress up and walking to subway/train. I missed this for a while in my life 🙂

오랜만에 아침 일찍일어나 출근하는 직장인 부대에 동참하며 이것저것 챙기고 차려 입은 다음에 전철/지하철 역에 걸어가 전철 타고 출근을 했다…

사실 살인적인 호텔 가격에 그냥 가장 저렴하면서 reasonable한 곳을 아무 생각없이 잡아서 예약했는데…. 다행히도 역도 걸어갈 정도로 가깝고 (단 좀 걷긴해야한다만…) 동네도 깨끗하고 나름 현대판 유럽갬성도 현대적인 건물에 섞여 있고.. (신도시라서…) 뭐 서울로 치자면 대충 분당즘의 호텔에서 용인/수지로 분당선 타고 출근한 모양새인듯 하다…

Paris 개선문(Arc de Triomphe) 과 일직선상에 있는 Grande Arche를 둘다 바라보면서 시크한 표정으로 찾아간 광역급행전철역… 열차를 기다리다가 신기한 2층 전철을 보며 최대한 신기해 하지 않아 하는 표정관리로 일관하며 맞는 열차를 타고 첫 출근은 큰 삽질없이 성공,,,

2025.9

Puteaux, Hautes-de-Seine, Ile-de-France

공항에서 Uber를 타고 호텔에 왔다 털석….나름 신나는것도 있고 처음 가보는 나라라고 긴장해서 그런지 힘이 덜든다고 느꼈는데 호텔방을 열고 짐을 내려 놓은 순간 긴장이 턱하고 풀리면서 급피곤… 🙂

결론적으로는 9박10일을 보낸 La Defense 고층빌딩 타운 바로 아래 동네의 파리 외곽신도시 쯤 되는 곳인듯 하다…왠만하면 Paris시내로 호텔을 잡으려 했건만 회사도 어차피 외곽이고 (광역급행전철[RER] A의 종점 중 하나…) 대충 Paris 중심부와 회사의 중간 지점 이기도 해서 편할듯 하고 해서 Paris외곽에 제일 저렴한곳으로….

잡고 보니 La Defense 동네는 광역급행전철 역도 있지만 알고보니 Paris시내 왠만한 곳 다 가는 Metro Line1의 종점 이기도 하며 전철/지하철도 여러 노선이 지나가는 역이기도 하고 붙어 있는 Arena에서 Olympics 수영경기도 했고 제일 큰 공연장 중 하나라 뭐 들고 나고 기본적인 출퇴근에는 최적의 동네였는듯하다…

처음엔 동네 이름도 말을 못하다가 푸토s, 푸투 이러다 현지인이 퓌토 혹은 피토라고 수정해주었다…쓸데없는 영어 oriented 발음…ㅋㅋㅋ

도착해서 본 첫 바깥풍경…애석하게도 외곽이고 신도시이고 해서 Effel은 보여줄 여유가 없다….ㅎㅎㅎ 몇일 지나고 보니 왼쪽의 고층 건물이 정확하게 에펠탑을 막고 있는 형국이었다.. (에펠탑은 자정 무렵에 조명으로 정상에서 조명으로 쑈를 하는데 그 조명 beam은 저 건물 외곽으로 보였다…)

I found out “Put” was not a ‘put’ but more like ‘py’ or ‘pea’ few days later 🙂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