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te from Auburn Hills

사무실에 출근하며 일하니 점심을 먹기가 애매하다… 같은팀 팀원이 집에서 일하다 보니 (1주일 3일출근…내가왔다고 더 나오라고 할수는 없다…) 일하다 보니까 어여 퇴근시간….

그냥 곧장 호텔로 가기 거시기해서 안개 자욱한 날씨에 따뜻한 국물 하나 들이킬 생각에 우동집에 들려 우동 하나 사고 호텔앞 뚜레쥬르에서 간식빵을 사들고 퇴근…

동네길로 가서 이쁜호수들이 보이겠거니 했건만 미시간의 호수들은 겨울에 다 얼어있다는걸 잊었다…

Driving “home” after the work…:)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