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a Rue Foyatier
지난번엔 정원으로 올라갔는데 생각해보니 여기가 윅아재가 마지막 대결을 하러 몇번을 굴러 떨어지다 케인 아재와 함께 죽을똥살똥으로 고생하며 오르는 계단…
총쏘는 시늉하며 오르고 싶은 마음만 굴뚝….ㅎㅎ
This is that stairway in Montmartre 🙂
2026.3

aka Rue Foyatier
지난번엔 정원으로 올라갔는데 생각해보니 여기가 윅아재가 마지막 대결을 하러 몇번을 굴러 떨어지다 케인 아재와 함께 죽을똥살똥으로 고생하며 오르는 계단…
총쏘는 시늉하며 오르고 싶은 마음만 굴뚝….ㅎㅎ
This is that stairway in Montmartre 🙂
2026.3

겨울 한복판에 추운 동네에서 비행기를 타니 비행기가 출발전 방빙제 목욕재개를 해야한다….
먼 비행인데 wine 한잔 정확히는 한 캔 드시고(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업글)…재밌게 F1 영화를 보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약간 졸기도 하고…) 재밌개 봤다…배우들 빼고는 실제 F1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이나 팀들이 보여 꿀잼….
After a can of wine and snacks with F1 movie + few moments of fainting out, the plane showered with anti freeze brought me back to lovely Seattle
2026.2

상파울루에서 터미널이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삽질 좀 했지만…(Terminal3 라고 해서 2에서 내린후 미친듯이 달려 3으로 갔더니 2로 돌아가라고 했다..) 암튼 집에 돌아가는 건 항상 즐거운 여정……:)
다 못끝냈던 Accountant2도 보고 푹 자다가 눈을 떠보니 Texas의 아침을 맞았다… 근데 선선한 가을같던 날씨의 겨울에서 새벽부터 푹푹 찌는 여름으로 격변….
After running around from Terminal 2 to 3 to 2 at GRU, finally onboarded the flight to US 🙂 maybe that ~30 mins of running around the airport terminals gave me a relaxing flight.
2025.8

이제는 새롭지 않은 비행 🙂 영화나 열심히 보며 왔다…
Marvel의 다음 스토리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영화였고 핸썸가이즈 빵터지는 웃음은 없지만 잔잔한 웃음을 주는 즐거운 영화였다…
The last flight of this Summer’s Boston saga…enjoyed yhe movies in the flight..
Marvel is keep-trying the stories continued and Handsome Guys was a movie making good smile, not laughter though, out of it…
Finally home 🙂
2025.7

사실 Michigan은 2년전에 작은 분과 그 친구를 픽업하러 가서 별 감흥이 없을 것 같았지만… 생각해보니 Detroit행 비행기를 타 본건 대략 15년 넘은 듯하다.. (시간 참….) 그 때도 갈 때는 정확히 치자면 Mineapolis를 경유하는 비행기였으니 직행을 타 본건 진짜 Ann Arbor를 떠난 이후로 처음인 듯…
Joker: Folie a Deux를 보면서 내용도 슬프고, 이 후속은 수많았던 평대로 만들지 않는게 좋았겠다란 생각하다 졸다 어느새 기억나는 풍경/DTW에 도착…맞다… 눈 녹고 여름되기전에는 다 누런 색 평원이었다..
근데 Alaska를 타다보니 상대적으로 추억이 많던 McNamara Terminal로 못 내리고 내가 있을 땐 없었던 Evans/North Terminal에 내렸는데 아마도 쓰러져가던 Smith Terminal의 대체 Terminal인듯..
얼핏보면 만 2년도 못 살았던 동네이긴 한데 학생이어서 그랬는지 I-94간판만 봐도 흥분되는 누적 갬성의 양은 차고도 넘친다… 🙂
Flying into Detroit Metro Airport pumped part of my blood systems 🙂
2025.3

아주 오랜만에 Netflix에서 해치운 영화… ㅎㅎ 어우… 한줄평을 쓰자면 양자경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화 한편으로 Multiverse의 끝장판을 보여주는 영화… 🙂
처음엔 따라가느라 정신없고 머리가 아팠는데 뭐 솔솔한 재미로 마무리했다..
검정 베이글은 나도 별루 먹고 싶지는 않다……ㅎㅎㅎㅎ
Once in a while movie from Netflix – At first totally lost and confused but at the end finished it with following the storylines Yes this is the final boss of Multiverse in one single movie.
I don’t like black bagels neither 🙂
2024.4

생각해보니 이 유명한 영화 끝까지 본적이 없었던듯….그래서 정주행 함 달려주셨다.
그러고 보니 나름 MBA시절을 세상에 광풍이 돌기 직전까지 다녔던 관계로 이 영화의 내용기간과 많이 겹친다..
학교 생활 중 경험차 가본 Finance Club에서 제일 뜨거웠던게 MBS/CDO 하고 아마도 LBO였던거 같다… Finance Club에가보면 멋쟁이 banker 선배들이 우린 이런거 한다며 자랑스럽게 발표하곤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썩은 사과를 좋은 사과랑 섞어 넣는다고 좋은 사과박스가 되는 로직을 이해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고… (나름 사업이나 기업의 “본원가치”를 신봉하는 사람임…ㅎㅎ) 그러다 보니 한편 2차/3차 파생상품이 정말 얼마나 가치를 올리거나 risk를 hedging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었던 거 같은 기억이 선명하다..
기억해보면 그때에도 난 IB로 가기는 힘들고 차라리 Finance로 간다면 research가 아니겠나라는 김칫국 드링킹 생각도 했던 기억..ㅎㅎㅎ (떡줄 사람은 줄마음도 없었건만…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인턴은 research쪽으로 하려고 기웃도 거려봤고 오퍼도 받긴 했었다…)
아무래도 그래서 내가 그 이후 “현업”의 길로 온것 싶기도 하다 🙂
One of the best informational movies of all time: The Big Short – just realized I don’t recall the last time I fully watched this movie hence I pushed it during this weekend…
2023.10

Amazon Prime Video가 좋은 한건 해주셨다.. 🙂 뭐 스포츠 관련 기업관련 영화야 결론이 뻔하다는 점이 있지만서도 그 과정을 자세히 그려주는 재미로 볼만하다..우리 데이몬 선생님은 이제 본 시절로는 돌아가실수 없는건가란 생각도..ㅎㅎ
항상 회사를 다니면서 – 매번 그럴수는 없었지만서도- 그 회사의 모체 혹은 본업인 사업부 혹은 제일 잘나가는 사업부 혹은 핵심 부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녔는데…그 가슴아픔(?)도 잘 그려주셨다.. (나만 아픈건가…ㅎ)
Good movie to watch either you are a sports movie fan or corporate movie fan..
2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