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Hurricane (박이 아니고..ㅎㅎ) Ridge @Olympic National Park
3rd visit to here but it just gets better… 🙂
처음에는 차만 몰고 한참 왔다가 사진만 찍고 가고 두번째는 약간의 산책도 하니까 못보던 것들도 보았고 이번엔 제대로 걸을수 있는 곳은 다 걸어갔다왔다..
좋네…
근데 여기 가면 항상 Canada로 로밍이 잡힌다…ㅋㅋㅋ
2017.7
Port Angeles, WA
Believe or not, this visit to this city must be my 3rd or 4th. As previous visits have always been “in a hurry to go a round of famous places like hurricane ridge, crescent lake” this visit, without time pressure, was felt like a first visit. 🙂
스페인 탐험가가 발견(?)해서 Puerto de Nuestra Señora de los Ángeles 라는 유래로 시작되었다는 땅끝마을인데 사실 최근에는 Twilight series의 배후도시로 유명해졌다.
개인적으로는 한 4-5년만에 온 듯한데… 항상 거대한 올림픽 국립공원(하여간 이 나라는 이름따다 붙이기는 선수다..)이 있는 관계로 “수학여행식으로 명승지 방문->사진찍->이동”을 하다가 차분히 이것저것 둘러본 건 이번이 처음인듯 싶다.
요즘 거의 매주 캠핑을 다녔는데 여기 가기전 주말에 Yakima를 갔다 와서 그런지 절실히 느낀점은 아무래도 “시원한 Washington” 쪽이 좋다는점….. 🙂
2017.7




드디어 왔다… 저 하늘을 향해 불뚝 솟아오르다 반 짤린 돌덩이..이게 Northface의 로고가 모티브라는디..
Half Dome – Pictures only get about 20% of what the actual feeling is..
2016.10





산호세 공항에서 차를 픽업한후 곧장 당일치기 일정으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출동…
4.5시간동안 수많은 California의 Freeway와 지방국도들(CA-82, I-880, CA-262, I-680, CA-84, I-580, I-205, I-5, CA-120, CA-41 헥헥 )을 거쳐 반짤린 떡처럼 생긴 “그넘의” 돌덩이를 보기위해 끝없이 Yosemite로 향해 달려갔다.
Getting into Yosemite National Park – this was truly 10 yeas after last visit..
2016.10







2nd visit to Johnston Ridge @Mt. St. Helens
2016.9



Bye Yellowstone!
2016.7


Easy concepts, difficult words – Can’t we just call tree turned stone? haha
이름이 어려워서 그런가 사실 그닥 인상적이지도 않고 사람도 많지 않아 썰렁..(특히 저 철제 보호장치는 70년대 한국 유원지도 아니고 저게 뭐람..)
2016.7



Amazing views made me speechless… 🙂
믿거나 말거나래지만 저 돌산 때문에 Yellowstone이란 이름이 붙어다는 설도 있더라..
2016.7


Peak point in Yellowstone
2016.7






Grand Canyon of Yellowstone & Falls ..
폭포를 보러 가는길에 의도하지 않게 정말 가까이에서 엘크 감상.. 너무 가까이 다가와서 도망가는 와중에 직찍…
2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