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

Has been 11 years since I stepped into Province of Ontario 🙂
역시 11년만에 발을 들인 Ontario 주의 작은 오래된 도시 Kingston – 미국 독립전쟁때 신생 독립국으로 합류를 거부당하거나 거절하고 ‘영국령 북미’로 건너온 Loyalist들이 정착해서 세운 도시..그래서인지 시내는 아주 옛날 풍.. Toronto와 Montreal의 중간에 있어 Ottawa를 만들기 전엔 수도였다고도..
2018.6
Falling!!!!!!!!
발”만” 담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촌동생이 찾아와 Niagara Falls를 찾아 4.5시간을 운전하는 모험을 단행했다..조금만 더가면 상철이도 있는데 무지 안타까움을 접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름 여기 Niagara Falls하고 가까운 동네다.. (단 캐나다를 통과해야한다이긴 하지만 어차피 Niagara 의 정수는 Canadian Falls이니 어차피 Canada로 들어가야함)
I-94 West to ON-402 West to ON-401 West to ON-403 to QEW
2006.1.4
@Niagara Falls, Onta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