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ttle to Oakland Airport! I love using Oakland Airport..maybe this is fourh time already..and thus was great combination of best airline with easiest airport
역쉬 SF올때는 오클랜드 공항이 최고다…ㅎㅎ 십몇년전에 LA가는 비행기 놓칠까봐 겁나게 뛰던 공항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2010.5



Seattle to Oakland Airport! I love using Oakland Airport..maybe this is fourh time already..and thus was great combination of best airline with easiest airport
역쉬 SF올때는 오클랜드 공항이 최고다…ㅎㅎ 십몇년전에 LA가는 비행기 놓칠까봐 겁나게 뛰던 공항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2010.5
갈때는 그냥 일반 비행기였는데… (갈 때는 애둘 데리고 가느라 정신도 없기도 해서 신경쓸 겨를도 없었지만서도..) 올 때는 최신형 비행기를 탔다..^^
옷걸이에 USB단자도 보이는군…
밥을 먹는데 좀 코메디발생..-_-; 비빔밥을 달라했는데.. 비행기의 정 가운데에 앉은 관계로 제일 늦게 받는 바람에 미역국이 다 떨어졌다고 비지니스에서 남은 북어국을 갔다주셨다.. 수저세트도 비지니스 걸 갔다줬는지 타월에 쌓인 일명 Business Economy hybrid meal이 되어주셨다.. (아예 비지니스 메뉴를 줬으면 더 좋았을텐데..한 아쉬움…-_-)
이 동네 신문은 SeattleTimes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일명 추신수 지표..ㅋㅋㅋ
즉, Seattle Mariners에서 그간 trade해서 아까웠던 혹은 trade후 “대성해서 Mariners에 뒤통수를 친” 선수의 성장 가능성 및 아쉬움을 나타내는 지표로 추신수가 100으로 설정되어 있음…ㅋㅋ
비록 작년엔 놓쳤지만 올해는 Indians가 Seattle에 오면 꼭 가봐야겠다..ㅋ
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