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새생활을 시작한지도 3주…
모든것을 새로한다는 심정으로 버티기 하고 있슴당..^^
좋은 점이 있다면.. 철저한 Work Life Balance.. 즉, 일은 무지하게 빡세긴 한데 개인 시간은 철저히 보장되네요..
^^
자 못썼던 말 이어서….
여기는 미국 북서쪽 땅끝마을.. 한편으론 자칫 우울해질뻔한 막장 인생 구해준 고마운 곳이다.. 이제 진짜 땅끝이니 지정학적으로도 밀려날 곳이없다! 🙂
화이팅~
2007.07
@Seattle
두근두근 but not 일희일비 지난 2년간 이래저래 다양한 비행기를 타고 여기저기 다녔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다.
5/16-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