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ir 19: Seoul Incheon to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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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일전에 공언(?)한대로 비빔밥 말고 다른걸 먹으려 했으나, 다른거라고 말을 꺼내기도 전에 이미 비빔밥이 다 떨어진 관계로 승무원들께서 아주 미안한 마음으로 라면을 주셨다.. – 사실 전 비빔밥 보다 라면이 더 좋아요!! ㅋㅋ

나 라면 대접받으며 비행기탔다..ㅋ 땅콩까지 주셨음 2관왕이었건만..ㅋㅋ

2017.8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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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ood days in Seoul are gone and time to get back to usual – It is still hard to believe that “Usual” is apart form “Accustomed” things for me..

정신없이 보낸 2주+몇일이 가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시간.. 아직도 일상과 익숙한것이 일치하지 않는건 어색하다.. (그래도 날씨는…ㅎㅎ)

See you later Seoul!

2017.8

Korean Air 20: Seattle to Seoul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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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리적인 내 고향인듯한 서울과 시애틀 중간의 어디매즘 알라스카 베링해… 뭐 비행기를 많이 탄 건 아니지만 이제 비빔밥은 지겹다..김치도 없고 심심…

그래서 돌아갈땐 비빔밥을 안먹어보기로 결심…ㅋㅋㅋ

Maybe my true home is somewhere in the middle of Seoul & Seattle.. which is Bering Sea in Alaska.. 🙂

2017.8

Asiana 272: Seoul Incheon to Seattle & Blood Boiling Youth (피끓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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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Jet기류때문인지 서울 to Seattle은 항상 비행기가 빠르다. 밥 두번 먹고 영화좀 끼적거리다 보니 내리란다.

아주 오랜만에 타본 아시아나 한국-미주노선 결론적으로는 1)음식이 좋다.. (대한항공보다더..) +김치도 준다..^^ -의외로 김치 거부감없이 잘먹는 외국인 많다.. 2) 비행기가 좀 더 좋으면 좋으련만.. 뭐 Seattle이 아주 큰 시장이 아니니 그럴만도 하겠지만서도..

별기대안하고 봤다가 재미있게 본 “피끓는 청춘” 사실 미국에선 이종석 배우는 누구지? 혹은 갑툭튀로 유명해졌다 생각했는데 연기도 훌륭했다-사실 멋져보이는 연기야 이미 수많은 배우들이 잘했지만 소위말하는 궁상/찌질연기까지 자연스럽게 하는게 멋졌다. 박보영이야 원래 연기잘하는걸로 알고 있었으니..

이로 일장춘몽 서울 유랑기 끝 back to normal life…(라고 쓰고 사실상 도착후 3일간 밀린 일들로 인해 일평균 수면시간 3시간의 hell gate가 열렸다..)

2014.5

서울/인천국제공항-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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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이 공항에서는 이런저런 수속에 화장실도 들르고 살거 사고 하면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다가 정신차려보면 gate다. French Cafe도 더블샷이 있네?  좀더 자주 와야할텐데란 아쉬운마음을 뒤로 하고 Seattle로 고고..

2014.5

 

Seoul/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 Incheon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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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의 비행끝에 도착한 인천국제공항..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내리면서 첫발을 밟는데 잠시 울컥… 내가 교황의 사촌이라도 된다면 바닥에 뽀뽀할 기세였음..ㅋㅋ

항상 그렇듯 인천공항 입국장은 붐비고, 처제 가족덕분에 인천대교를 건너 고속도로를 타고 본가 집앞까지 편하게 도착.

인천은 말그대로 상전벽해… 그동안 런닝맨등의 예능프로에서 봤던대로 엄청나게 풍경이 바꿔어버렸구나.. 바다위의 엄청난 다리 인천대교도 있고, 송도는 밖에서 보니 무슨 미래도시인듯… 불과 여기서 어린시절 시골길 구비구비 가던 할아버지 산소있던 곳이 5분 거리구나…

2014.5

 

Asiana 271: Seattl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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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to Seoul!!!  after being out for 4 full years…

줄을 서다가 미국사람과 재미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거 서울 가는 비행기지?” “그럼…왜? @.@ ” “직원이 인천가냐고 물어보길래 당황했음… – 당최 인천이 뭐니?” “공항이 있는 도시명이야..ㅋㅋㅋ”

10년여전 인천공항 개장할 때 “세종공항”이나 “서울메트로공항”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을 때 우려하는 사태가 아직도 발생… -이걸로 인천을 고향으로 살아오신 아버지와 논쟁까지했던 기억이… -_-;

King Sejong Airport 도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하긴 인지도만으로 한다면 스폰서좀 받고 Samsung Airport로 하는게 좋을지도…-_-;

근 10년만에 타보는 아시아나..

2014.5

 

 

 

SQ015 舊金山

을 타고 동생이 1년반만에 All A성적표를 들고 금의환향했다..-.-;;

근데 가방이 하나 안와서 기다리느라 엄마하고 듁는둘 알았다..-_-;;
San Francisco가 중국어로는 “구금산”으로 표현이 되어있는게 재미있었다..ㅋㅋ 안덕삼선생이후로…또 재미있는 표현 발견..

난 무슨 삼해천 이렇게 표현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Sis arrived from ‘Old Gold Mountain’ with Singapore Airline.. but why old?

2003.12.23
@인천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