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 후에 많이 변한 시내길을 걸었다.
Walking around old street in Seoul
2025.10

점심 후에 많이 변한 시내길을 걸었다.
Walking around old street in Seoul
2025.10

뉴욕에도 있다고 하는 온천집에서 맛진 샤부샤부 점심….
Korean Shabu Shabu house in historical Ikseon dong, the traditional Korean house reservation area.
2025.10

옛날 집앞에 있던 Costco warehouse with highest revenue in the world’s foodcourt…
엥 사진 찍고 나니까 떡복이와 어묵탕이 있었네…..먹고올걸하는 아쉬움….ㅎㅎ
2025.10

Visit to my alma mater in 8 years
여전히 바뀐 학교는 낯설었지만 다행히도 학교에서 일하는 지인을 만나서 낯설음이 훨씬 덜해졌다….
이제는 공간도 없고 1학년은 송도에 있으니 그냥 놔두었으면 한다…
2025.10

어쩌다 이게 숙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등골 breaker street fashion 때문에 여기를 1시간 줄서서 기다리고 들어갔다 나왔다…ㅜ.ㅜ
1시간 기다리는데 기다리는 사람의 1/3은 20대 연인들 혹은 친구끼리 온 사람들, 1/3은 부모 끌고온 중고생들…나머지는 외국인들이었다…ㅎㅎ 이 옷가게는 이제 Vancouver, Paris에 이어 서울까지 가봤건만 풀리지 않는 신비다…
작은분한테 아빠 3주동안 서울갔다 올거야 했다니 지난번 파리 출장 때와 비슷하게 지도를 검색하더니…”아빠 Dosan Park(도으산 파r크)이란 곳 어딘줄 알아?” ㅋㅋ 아빠는 도산공원은 알아도 Dosan Park은 글쎄다라고 답했다…ㅋㅋ
Maybe one of the biggest bubble or weirdest fashion store in the world Stussy obviously have a store in Seoul (and not surprisingly at Apkujung)
2025.10

몇년만에 돌아온 인천공항…뭐 이제는 공항의 깨끗함 편리함 등은 여전히 세계 최강급이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하나도 없다… (물론 이번에도 확인하겠지만 출국장의 대기라인은 풀리지 않는 신비이고 외국인 입국라인 대기는 그냥 좀 싫다!!…ㅎㅎㅎ)
그래도 큰집 및 친가식구들이 인천이라 그런지 어렸을 때 봤던 인천의 느낌과 경험에 비하면 인천공항은 여전히 낯설다…아마 평생 그렇지 않을까도 싶음….:)
Incheon Airport and its surroundings
2025.10

자 이번엔 이번가을에 서울에 꼭가야해서 미리 일정 잡아놨던….서울로 향했다….
다행인건 내가 모둔 마일리지를 모으는 Alaska가 몇 년전 국제선을 확장하겠다는 야심하에 인수한 Hawaiian 항공이 올해 여름 동경을 시작해 9월부터는 서울 취항을 하게 되어…거의 취항 몇 주만에 타고 가는 손님이 되었다…왕복 마일리지 6만 차감…ㅎㅎ
암튼 개인 일정으로 가는거라 최소비용원칙을 시동걸어 Priority Pass에서 밥먹고 버티다 출발…11시간을 약식 프리미엄 이코노미(앞뒤 거리만 좀 넓음)로 타고 갔는데… 운좋게도 내가 앉은 3자리 칸이 나말고는 공석이라 가운데서 쩍벌로 눕거나 아예 눕코노미로 가게되었다…아싸….
어찌되었건 미국 국적사라 걱정되던 기내식에 나오는 한식은 아주 훌륭했고…(일전의 AA의 국적불명 치킨 비빔밥에 비하면야…) 심지어는 의심반 걱정반으로 고른 떡뽁이는 맵질이인 나에게 아주 적당히 맵고 맛이 아주 훌륭… 그리고 승무원분들 중에 완전히 한국말 하시는 분도 있고해서 아주 훌륭…(지난번 AA는 영어가 편하신 교포분이어서 한국어 안내 announcement는 아주 재미있었다…)
뭐 조굼 아쉽다면 영화나 엔터테인먼트는 선택의 폭이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지겨울 수준은 아니었다…덕분에 The Amateur 잘봤다…
Actually I planned this visit to Korea to experience the new route opportunity from Hawaiian’s launch into Korea.
Perfect bilingual staffs and superb food options between Korean and Hawaiian and to my luck I happen to be the only passenger on 3 connected seats so I was able to enjoy the custom lay-conomy class during the flight 🙂
This is definitely a good option to Korea where the itinerary is monopolized by Korean Air/Delta JV
2025.9

Dallas까지 Red eye를 타고도 끄떡이 없던건 사실 더한걸 타기 때문이었다…ㅎㅎ
사실 지난 여름에 서울가려다 inflation된 비행기값에 좌절해 마일리지로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자리가 있던 AA로 끊는 -한국행 비행기를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지 않는 용기(?) 혹은 객기로 – 만행을 저지르고 몸을 던졌다…ㅎㅎㅎㅎ
뭐 기대했던 것 보단 좌석도 괜찮았고…(단, 앞자리 미국 승객들이 의자를 만땅으로 미는 만행전까지는….) 비행기도 나름 787 dreamliner 였는데…창이 가림막이 없고 그냥 중앙에서 빛 투시를 control하는 신박한 기능…(그래서 사진 찍으니 더 푸르게 혹은 네온필나게 바뀌었다..ㅎㅎ 창밖의 모습이 마침 영화로 본 Avatar인줄…)
그리고 아무래도 AA 그리고 Dallas에서 와서 그런지 빵과 샐러드와 함께 나오는 국적 불명의 비빔밥…:) 비빔밥에는 젓가락을 주는데 야채간장 국수에는 포크만 주는지 궁금…ㅎㅎ
암튼 시애틀에서 첫 비행기를 탑승한지 24시간만에 병든 닭처럼 졸다 보기를 반복하며 John Wick4, Avartar:The Way of Life를 보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서울 진짜 오랜만이다…허나 여전히 날씨는 끈적거린다…가을하늘 공활한다던데….
2023.9
Once in a million years in Seoul took fun experience to endeavor in US airlines flight to Asia 🙂